말 한마디가 절망과 아픔 속에 있는
사람의 눈물을 씻어 줍니다.
한마디 글귀에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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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가 앞뒤가 막힌 상황에서 힌트가 됩니다.
한마디 글귀가 한 줄기 빛이 되어
절망에서 소망으로 이끌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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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 이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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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터널을 통과할 때가 있습니다.
교만한 자는 옆에서 조롱합니다.
악인들은 나를 공격합니다.
말씀에 있다가 떠난 자들의 비난은 더욱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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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서 주시는 주의 말씀은 나에게 힘이 됩니다.
꼭대기까지 차올랐던 분노가 눈 녹듯이 사라집니다.
그때 다가온 말씀은 나의 노래가 되었습니다.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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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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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닙니다.
소망은 약속으로부터 옵니다.
나보다 더 큰 힘을 가진 분이 약속을 해주시면
나의 상황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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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약속을 따라서 가면 길이 열립니다.
그것이 나아갈 방향이 됩니다.
안심하고 그곳으로 달려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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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은
어떤 상황에서도 유효합니다.
그러기에 그 말씀이 소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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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말씀은 능력이고 위로입니다.
그 말씀으로 인해 밤중에 일어나
주님께 감사합니다. (62)
주의 의로운 말씀이기에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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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위로가 필요한 존재입니다.
소망을 잃으면 살 수 없습니다.
위로와 소망은 사람을 살립니다.
쓰러진 사람에게 능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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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을 보고 나누기 원합니다.
서로 위로를 하며 살기 원합니다.
헛된 소망과 헛된 위로의 말장난이 아닌
참 소망의 자리로 나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