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절-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34절-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35절-나로 하여금 주의 계명들의 길로 행하게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
36절-내 마음을 주의 증거들에게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향하지 말게 하소서
37절-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길에 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38절-주를 경외하게 하는 주의 말씀을 주의 종에게 세우소서
39절-내가 두려워하는 비방을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주의 규례들은 선하심이니이다
40절-내가 주의 법도들을 사모하였사오니 주의 의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41절-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구원을 내게 임하게 하소서
42절-그리하시면 내가 나를 비방하는 자들에게 대답할 말이 있사오리니 내가 주의 말씀을
의지함이니이다
43절-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의 규례를 바랐음이니이다
44절-내가 주의 율법을 항상 지키리이다 영원히 지키리이다
45절-내가 주의 법도들을 구하였사오니 자유롭게 걸어갈 것이오며
46절-또 왕들 앞에서 주의 교훈들을 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겠사오며
47절-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들을 스스로 즐거워하며
48절-또 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들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주의 율례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시편..그 자체가...나의 기도가 되기를....
주의 말씀...주의 법도를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고....그 말씀으로...나를 살아나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린다...
그래도...약해빠져서...허탄한 곳과 허탄한 것에 자주 마음을 빼앗기지만....이렇게 주님의 말씀을
읽으면서....생각하면서...읊조릴 때면....그 순간만이라도...마음이...허탄한 것에서 떠나
주님을 바라보게 되는 것 같다.
그러니....자주 자주 말씀을 읽고 듣고 생각하다보면...허탄한 생각을 하는 시간도 줄지 않을까..
영...안할 수는 없는....몸이라서...말이다..
부끄러움을 당할 수 밖에 없고...수치를 당할 수 밖에 없는....나를....구원해주시고...당당하게
세워주시는...하나님 아버지께...감사와 영광과 찬양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