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이 사람으로 깊이 잠들게 하나니 해태한 사람은 주릴 것이니라.
계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지키거니와 그 행실을 삼가지 아니하는 자는 죽으리라.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 주시리라.>(잠언19:15~17)
사람이 게으르면 잠은 실컷 잘지 모르지만 결국 굶주리게 될 것이다.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자기 영혼을 지키지만 행실을 조심하지 않는 사람은 죽게 될 것이다.
가난한 사람을 돕는 것은 여호와께 빌려주는 것이니 여호와께서 그의 선행을 갚아 주실 것이다.
사람의 육체는 어느 정도 긴장을 갖고 살아가야 합니다.
만일 게으른 대로 놔두면 점점 더 게을러지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입니다.
일을 게을리 하다 보면 주님의 일을 할 수 가없습니다.
어제도 경기도직장연합회 기도회로 모였는데 많은 사람들이 바쁘다는 핑계로 모이지를 않습니다.
주님의 일은 바쁜 중에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부터도 꾀를 내서 시간을 쪼개기가 쉽지 않다는 핑계를 대려고 하고 있습니다.
먼저 우서순위를 확립하여 먼저 중요한 것부터 해 보려고 합니다.
가난하지만 죄악에 빠지지 않고 행실을 살피는 것이 주님의 길을 따라가는 자의 삶입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하여 주변에 병들고 지친 이들을 찾아가 위로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크리스천들의 소명이 아니겠습니까?
<네가 네 아들에게 소망이 있은즉 그를 징계하고 죽일 마음은 두지 말찌니라.
노하기를 맹렬히 하는 자는 벌을 받을 것이라 네가 그를 건져 주면 다시 건져 주게 되리라.
너는 권고를 들으며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면 네가 필경은 지혜롭게 되리라.>(18~20)
아직 희망이 있을 때 자녀를 징계하라.
그러나 죽일 마음을 품지 말아라.
성질이 불같은 사람은 그 결과에 대하여 자신이 책임을 지게 하라.
만일 그런 사람을 한번 구해 주면 계속해서 그를 구해 주어야 할 것이다.
남의 충고를 귀담아 듣고 훌륭한 사람의 가르침을 잘 받아라.
그러면 네가 지혜롭게 될 것이다.
대수를 보면서 친해지려고 다가가면 귀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
우리 집에서 그래도 피아노를 들려주고 희망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대수와 관계회복을 잘 하여 기쁘고 즐거운 우리 가정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성질이 급해서 가끔 화를 내는데 대수가 ‘왜 화를 내냐’고 물을 때는 좀 쑥스럽습니다.
비록 속이 답답하다고 생각될 때에도 화를 내는 대신 좋은 말을 하여 주렵니다.
주님은 말씀으로 나를 양육하고 인도하십니다.
화가 날 때에는 분을 품지 말라는 말씀을 잘 새기렵니다.
<너는 행악자의 득의함을 인하여 분을 품지 말며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라.>(잠언24:19)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주님의 뜻을 배워나가야 할 주님의 자녀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