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지만 진실하게 사는 사람이 입술이 거짓되고 미련한 사람보다 낫다.
지식 없는 열심은 좋지 못하고 성급한 사람은 잘못이 없다.
사람은 자기가 미련해서 앞길을 망치고도 마음으로 하나님을 원망한다.
부유하면 새로운 친구가 계속 늘어나지만 가난하면 있던 친구도 떠나게 된다.>(잠언19:1~4)
가난하지만 진실하게 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러나 내가 욕심으로 인하여 가난하게 되었으면 내 탓입니다.
나중에라도 깨달음을 얻어서 잘 살아보려고 노력을 하는 중입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온 것 같지만 목표가 빗나가면 그것은 가치가 없는 일입니다.
조금 더 목표를 분명히 하고 살았더라면 더 좋은 결과를 거둘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때는 왜 그렇게 했는지 자신에게 물어보지만 어떤 능력의 한계를 느낀다고 밖에는 말을 할 수 가없습니다.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택한 인생은 나에게 책임이 있으며 그 길을 인도하시는 분이 주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인생의 결국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내가 가난하고 궁핍하게 살면 친구가 떠나가지만 내가 부유하고 넉넉하게 살면 새로운 친구가 늘어납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주님이 주신 은혜를 베풀고도 풍족하도록 인도하여 주십니다. 할렐루야!
<지혜를 얻는 사람이 자기 영혼을 사랑하고 통찰력을 가진 사람이 성공할 것이다.
거짓 증인은 벌을 면치 못할 것이며 거짓말쟁이는 망하고 말 것이다.
미련한 자가 사치하는 것이 마땅치 않으며 종이 귀족을 다스리는 것도 마땅치 못하다.
분노를 참는 것이 사람의 슬기이며 남의 허물을 덮어주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다.>(8~11)
우리는 지혜를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우리의 영혼을 사랑할 뿐만 아니라 주변을 잘 살펴봅니다.
자기 영혼에 대한 사랑이 없는 사람은 허무한 것을 쫓아가는 불나비와 같습니다.
오늘 나는 나의 영혼을 위하여 말씀과 기도로 주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한번 뿐인 인생을 올바르고 의롭게 살고 싶습니다.
살아가면서 자신도 잊은 채 허겁지겁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정말로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이북에서는 김정일이 죽어서 북한 주민들이 비통해 하는 모습을 매스컴을 통해 봅니다.
같은 민족으로서 저들의 행위가 미련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일성일가들은 잘 먹고 잘 살았던 민족을 팔아서 호위호식한 나쁜 사람들입니다.
민족의 한 사람으로서 참으로 서글픈 일이고 그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볼 때 불쌍하고 측은한 마음이 듭니다.
분노를 참는 것이 지혜입니다.
가끔씩 마음 속에서 상대방이 나에게 행한 일로 끓어오르지만 참는 것이 상책입니다.
만약에 분노를 폭발하고 산다면 어디에도 기댈 곳이 없어집니다.
공동체의 평화를 위해 아니 나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라도 참고 참아 나가겠습니다.
참다보면 나의 본마음을 잘 알고 다시는 그렇게 행동하지 않을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