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명한 사람의 마음은 지식을 얻고 지혜로운 사람의 귀는 지식을 추구한다.
선물을 주는 사람의 길을 열어 주고 그를 높은 사람의 길로 인도한다.>(잠언18:15~16)
사람은 어리석어서 잘못된 길을 계속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깨달음을 얻으면 그때는 늦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날마다 거듭나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선물과 뇌물을 구분하여야 합니다.
선물을 주려고 하지만 때와 장소가 시기가 적절할 때 주어야 합니다.
요즘 나도 산물을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선물을 줄려고 하는데 갑자기 하려다보니 쑥스럽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잘 모릅니다.
선물을 하면 관계가 좋아지고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 조그만 선물을 하는 것을 찾아보렵니다.
좋은 책을 선물하는 것도 있고 자그마한 물건들을 부담 없이 주려는 시도들을 하렵니다.
클리더쉽에서 선물 주고받기를 배웠는데 그것을 하나라도 실천하렵니다.
멋과 의미가 담긴 선물이 나의 앞길을 잘 인도하리라 믿습니다.
<법정에서 첫 변론자의 말이 언제나 옳은 것 같지만 그 말을 반박하는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반드시 그런 것도 아니다.
제비 뽑는 것은 시비를 그치게 하고 강한 자 사이에 문제를 해결해 준다.
기분을 상하게 한 형제의 마음을 돌이키는 것은 요새화된 성을 빼앗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다.
이와 같이 한번 다투게 되면 마음을 철문처럼 닫아버리기가 일쑤이다.
사람은 말 한마디 잘 해서 만족을 얻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
혀는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한다.
혀를 놀리기 좋아하는 사람은 반드시 그 대가를 받는다.>(17~21)
어떤 모임에서 첫 번째 말한 사람이 잘 말을 한 것 같지만 다음 사람이 말하는 것을 들어보면 더 잘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그만큼 우리의 사고가 편협하여 있다는 증거입니다.
전체가 다 말을 하는 것을 듣고 나서야 판단이 섭니다.
제비를 뽑는 것이 다툼을 그치게 하고 그 결과를 따르게 됩니다.
그것이 우연인 것 같지만 주님의 필연임을 믿음의 눈으로 보게 되며 알게 됩니다.
인생의 과정 중에서 제비뽑는 일이 가끔씩은 발생하는데 그 속에서도 주님의 뜻이 이루어집니다.
그렇기에 담대하게 제비를 뽑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그 사람의 기분을 잡치게 하면 모든 일은 수포로 돌아갑니다.
오늘 말씀이 요새화된 성을 빼앗은 것보다 더 어렵다고 합니다.
용기를 주는 말, 품위 있고 아름다운 말, 격려하는 말, 생명을 살리는 말들을 입술에 담아 두렵니다.
요즈음 언어생활이 조금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나도 모르게 조금 가칠은 말이 나옴을 봅니다.
이러한 나 자신이 어리석음을 고백하며 말을 잘 가려서 하렵니다.
나의 말 한마디에 어떤 사람이 기쁘고 행복하다면 좋겠습니다.
죽은 심령들이 말씀으로 살아나고 생명력 있게 살아가도록 나의 말을 사용하렵니다.
오늘 아침에는 동료에게 이 말을 들려주었습니다.
‘혀는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한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