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절-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15절-의인들의 장막에는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
16절-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으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는도다
여호와는....나의 목자시니...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여호와는...진정...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구원이 되심을....매일 매일...느낀다....
지금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 일들에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고 방황하고....그땐...꼭...
죽을 것처럼 번뇌했던 것들이...일종의 유희였던 것 같다...
뱀의 독이...머리에...번져서...어지러운 것처럼...말이다....
주님을...모를 때의 내 상태는...죄에 중독되어있을 때이니...각종 허탄한 것들을...
많이 찾고, 고민하고, 가지려하고....지금도...가끔은 그렇지만...
분명한건....점점...나의 장막에 기쁜 소리가 많아지고....구원의 소리가 있다는...것...
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리지 않았다면...권능을 베푸시지 않았다면....어림없는...
지금의 환경이기에....늘...감사하다...
바로...항복하길....잘했다......
17절-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
18절-여호와께서 나를 심히 경책하셨어도 죽음에는 넘기지 아니하셨도다
19절-내게 의의 문들을 열지어다 내가 그리로 들어가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19절 말씀은...굉장히...와 닿는다...
남편과 내가...종종...하는 말이다....
심히 경책은 하시는데....죽음에는 넘기지 않으신...하나님....을....
나와 남편이 겪는 이 모든 것은...우리를 돌이키게 하시기 위한....연단임을.....너무나...
감사한다...그래서....죽지 않고 살아서....선포하려는데.......반발이 심하다...
내가 하나님을 알고....아무리...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려고 해도....또 세상적으로는
그런 나를....여전히 이상하게 보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음을 알기에....
뭐...덤덤하다...요즘은....
이게...단거리시합이 아니라......단기전으로 끝날게 아니라서...말이다..
어쨌든...나는...의의 문들을 열고....들어가고 싶고...들어가서...여호와께...감사드리고 싶다....
20절-이는 여호와의 문이라 의인들이 그리로 들어가리로다
21절-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부족한...나에게...정말...많은 응답을 해 주시고...구원이 되어주신...여호와 하나님을....어떻게
찬양하고 감사를 드려야할지.....
비록...아직까지 환경이 변화된 것은 아니지만....목사님말씀처럼...변화되지 않은 환경에서도
너무나 다른 마인드로...살아가게 됨을 감사드린다.
구원의...감격....잊지 말아야지....
22절-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23절-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사람의 눈에는....기이한 바가 되는 일들이...앞으로도 너무 많이 일어날 것 같다....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은....예측불허...상상초월이다.....
그러니...걱정하고 불안해하고...염려하고 계획한...모든 것들이...너무 보잘것없고 불필요한
일임을...아는데도.............가끔....가끔.....그런...감정의 유희를...즐기는 것 같다...
걱정안하면 안될 것 같아서...하는 걱정(?)....이랄까....버릇이랄까.....
24절-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25절-여호와여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우리가 구하옵나니 이제 형통하게
하소서
때로는....내가 바라고 구하는 것들이...정말...나에게 필요한 것들인가....궁금해질 때가 있다..
꼭...그런 것들이 있어야만 할 것 같고...그런 환경이 되어야만 할 것 같은데....
없이(?)사는 생활을 한 2년 가까이 하다 보니....과연....추구하던 것들이 있다고 한들...지금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생각을 해보게 된다.
나의...동료는...말한다....돈이 있으면...다 갖고 싶어 하는 거라고....네(내)가 돈이 없어서....
의식적으로 갖고 싶어 하지 않는 것이라고......말이다...
그 말도....맞다......그렇지만...확실히...욕구는...줄었다....
갖고 싶어 하던 것들....하고 싶어 하는 것들.......그리고...해야 할 일들에 대한...부담들....
뭐...부담이...부담스럽다는 말이 아니라...그러한...맘이..생긴다...는...뭐...그런 말이다...
주께서 정하신 것.....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라는 시인의 찬양의
고백이......늘...나의 고백이 되길...원한다...
주께서...나를...보시면....나의 필요를 아시고...채워주실 것도...믿는다...
simple.......simple....해지자.......주님의 방법......형통하게 하시는 방법이...궁금해진다....
형통하게 해 주실 것이므로........즐거운...기대감이...생긴다....
물론.....나도.....순종을 해야 하지만....
26절-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
하였도다
27절-여호와는 하나님이시라 그가 우리에게 빛을 비추셨으니 밧줄로 절기 제물을 제단 뿔에
맬지어다
28절-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
29절-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다고...하신다.....
나의 빛이 되시고....구원이 되시는 하나님께....감사드리며....그 이름을...높이며...내가....
그...증인으로 살아가길.....노력하고....또...노력해야지......
받은 복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선하시고 인자하신....여호와의 이름을...그 기이함을...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해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의...사랑을....증거하고...또...증거 해야겠다...
내가...있는 곳에서.....부터......
주님....
마음이...확....편안해지고...은혜로 감사함이 넘치는 하루입니다....
시편을 읽으면서.....신은경씨가....고생할 때....이 시편 118편을 읽으면서...위안을 주신 하나님에
대해...간증했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저 또한....17절 말씀처럼.....“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
의....말을...전하기 원합니다....
어떤 환경에서도....인내하고 버티고...참아내어서....주님의 하시는 일을....선포할 수 있는....
자녀가 되도록....인도해 주시기 원합니다...
늘...말씀으로....인도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