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지 않는 사람은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고 모든 지혜로운 판단을 무시한다.
미련한 자는 남을 이해하려 들지 않고 자기 의견만 내세우기 좋아한다.>(잠언18:1~2)
우리는 예수님을 본 받아 화목제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끔 조직에서 보면 잘 어울리지 못하고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람을 봅니다.
전체가 가야할 방향을 잘 따르는 것이 소중한 일입니다.
우리 조직에서도 대부분의 뜻이 그러한데 자기주장을 내세우다가 어려움을 당한 친구를 보았습니다.
자기 의견만을 주장하다가 전체의 뜻을 잘 전하지 못하여 결국은 자신이 배척을 당한 경우를 보았습니다.
타인을 이해하려고 하다보면 내 의견도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해 나가야 합니다.
우리의 영원한 멘토이신 주님께서 이 일을 하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우리 조국위에 북한 김정일 위원장이 사망을 하여 상당히 혼란스럽습니다.
우리 민족의 통일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북한이 안정되고 평화적으로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주변 강대국들이 자기들의 뜻에 따라 통치를 하게 되는 비운을 다시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참으로 통일을 해야겠는데 답이 잘 안보여서 갑갑하지만 불쌍한 우리 동포들을 위하여 우리는 기도도 하고 지원도 해야 할 것입니다.
많은 탈북자와 외국에서 떠도는 북한 주님들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나부터 이 일을 위하여 깨어서 기도하게 하겠습니다.
주여! 두 막대기가 하나 되는 주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도록 우리를 도와주소서!
<자기 일을 게을리 하는 사람은 패망하는 자의 형제이다.
여호와는 견고한 망대와 같아서 거기로 의로운 사람이 그에게 달려가면 안전하게 피할 수 있다.>(9~10)
우리는 첫째는 근면, 둘째도 근면, 셋째도 근면정신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거기다 열심을 내서 주의 일을 하고 있다면 금상첨화입니다.
거기다가 주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일을 행하다 보면 주님은 피난처와 망대가 되어 주십니다.
주님은 자기 일을 게을리 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자기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라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먼저 이 시대에 우리는 기도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조용히 음성을 들어야 할 때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