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툼은 댐에 물이 새는 것처럼 사소한 데서 시작된다.
그러므로 싸움이 벌어지기 전에 시비를 그치는 것이 좋다.
악인을 의로운 사람으로 취급하는 자와 의로운 사람을 죄인으로 취급하는 자를 여호와께서는 다 같이 미워하신다.>(잠언17:14~15)
다툼은 사소한 곳에서부터 시작되므로 다른 사람에게 작은 피해도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살아야 합니다.
싸움이 시작되기 전에 그 시비를 그만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나의 경우도 그 사람에 대한 안 좋은 생각을 지속적으로 하다보면 그것이 말로써 표현되고 더 악화되는 경우를 경험하였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타인을 미워하고 나쁜 점을 말하다 보면 이렇게 됩니다.
우리의 마음을 좋은 마음으로 유지하여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 잘 해 나가렵니다.
악인을 악인으로 취급하지만 악인에 대한 생각보다는 선한 사람의 생각을 많이 가짐으로 좋은 관계들을 유지하렵니다.
다투려는 조짐이 있으면 슬기롭게 피해 나가서 좋은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
<마음의 즐거움은 좋은 약이 되어도 마음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22)
<배운 사람은 함부로 말을 하지 않으며 지혜 있는 사람은 언제나 침착하다.
미련한 사람도 가만히 있으면 지혜로운 자로 여기고 입을 다물고 있으면 지성인 취급을 받는다.>(27~28)
나는 항상 자매에게 항상 기뻐하며 살자고 합니다.
내 생활을 보면서 자매가 웃곤 하지만 그렇게 살아가려고 합니다.
생활자체도 잘 하여 즐겁게 살 수 있도록 되기를 기도합니다.
과거에 나의 행동으로 인하여 기쁘지 않게 살아가는 데에 익숙하였지만 주님께서 우리에게 즐겁게 살라고 하셨음을 기억하렵니다.
얼마 전에 문자메세지로 보낸 내용처럼 그렇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65378;우리 인생이 웃다가 배꼽 빠지는 인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허벌나게 웃겨버려라^^^#65379;
배꼽이 빠질 정도로 웃을 날을 항상 준비하여야겠습니다.
우리는 말을 하는데 신중을 기하여야 대인관계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때에 적절한 말, 칭찬, 격려의 말을 지속적으로 하다보면 그러한 방향대로 가게 될 것입니다.
시기적절한 말은 많은 사람을 유익하게 할 것입니다.
언제나 평정심을 유지하도록 마음을 닦으렵니다.
주님은 우리를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과거에는 그랬지만 앞으로는 새로운 피조물로서 기쁘고 즐겁게 살아가겠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우리에게 뜻하시는 아름다운 목표들이 있음으로 인하여 감사하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