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절-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맞다....늘....기도해야 하고...무엇을 해도...기도하는 마음으로...기도를 통해...해야 함을.....
그러한 기도의....필요성을....느낀다...
기도를...일종의 형식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혀...어떤 일을 하기 전에...어떤 일을 마칠 때 하는...
의식이 아니라......기도는...어쨌든...계속되어져야 하고....형식이 아니라...꼭 해야만 하는...
늘상 이루어져야만 하는...하나님과의 대화라는 생각이 든다.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를 통해....감사함으로 깨어 있어야만....내가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임을...
인식할 수가 있는 것 같다. 깨어있지 않을 때는...거의...망나니???...
기도......이제서야....기도가 무엇인지...어떻게 해야하는지...조금....이해가 되는 듯하다....
3절-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
늘...중보기도에 대한....갈등이 있다...왜냐면....하나님께서 내가 기도하기 원하는 대상에게
어떤 것을 원하시는지 잘 모르겠기에....하나님의 뜻이 분명하지 않은데....아니...잘 모르겠는데
그 대상이 기도해 달라고 하는 제목으로...기도를 하는 것이...과연...맞는지...갈등이 될 때가
있다.
하나님의...뜻이....기도를 부탁하는 사람의 뜻하고....안맞는 경우가...있는 듯...해서...말이다..
그런데...그걸...내가...번번이 분별해내지 못해....고민이다...
기도를 하다보면......중보를 요청한 사람의 요구랑...정 반대되는 기도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 때가 있다.....어쩌겠는가.......그리 되는 것을....
3절의 말씀은...학기 초에....옆반 동료교사가....교회에서 기도하는 도중에 내 생각이 나서...
찾아본 말씀이라며...적어 준 적이 있었다...
늘...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는...말씀 같았다.
결국....전도를...열심히...하라는...말씀이려니...생각했다...
전도...........전도.........바울은....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다고 말한다....
결국...우리 모두...각자의 처소에....이...일 때문에 매임을 당한게 아닐까???
..........simple...............simple.................simple..........
모든 것을...심플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4절-그리하면 내가 마땅히 할 말로써 이 비밀을 나타내리라
5절-외인에게 대해서는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
6절-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내가...먼저...지혜가 있어야....할 말도 알고...행동할 것도...알고....할 텐데....
내가...항상....은혜에 감격하고...성령에 충만해야....나를 통해....그 은혜와 지혜가....주변으로
갈 텐데....그 역할을...못하고 있음이...또...부끄러워지네....
맨날...말로는 축복의 통로...라고 하면서도...말이다...
세월을 아껴야....하겠다.....지혜로...행할 수 있어야...하겠다.....
7절-두기고가 내 사정을 다 너희에게 알려 주리니 그는 사랑 받는 형제요 신실한 일꾼이요
주 안에서 함께 종이 된 자니라
8절-내가 그를 특별히 너희에게 보내는 것은 너희로 우리 사정을 알게 하고 너희 마음을
위로하게 하려 함이라
9절-신실하고 사랑을 받는 형제 오네시모를 함께 보내노니 그는 너희에게서 온 사람이라
그들이 여기 일을 다 너희에게 알려 주리라
두기고와 오네시모 같은 형제가...누굴까???를...생각해 봤다...
내가...누군가에게 두기고와 오네시모 같은 사람이 되어줘야겠다는 생각보다...먼저.....
그래...천천히....반성하고...회개하고....또..반성하고....어느 날은...바뀌겠지...생각하면서...
긍정적으로....나를...보자....
반성만...잘 하는 것 같아서...좀...찔리지만....말이다...
주님.....
진정한....축복의 통로가 무엇인지....생각해봅니다...
마음 한 구석에....축복의 통로가 되어 그 축복을...어부지리로 누리려는...제 마음도...봅니다...
하지만....주님의 뜻이...주님의 사랑이...주님의 은혜가....나라는....부족한 사람을 통해서도...
주변에 나타나질 수 있길...기도드립니다....
온전한...주님의 뜻이....강물처럼....흘러가고...그...뜻에....제 삶도...같이...흘러가길...
기도드립니다.......오늘....하루도...주님께서...지켜주시길....간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감사드리며 기도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