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빵 한 조각을 먹어도 화목하는 것이 집안에 먹을 것이 많으면서 다투는 것보다 낫다.
슬기로운 종은 주인의 못된 아들을 다스리며 주인의 아들들과 함께 유산을 받을 것이다.
불은 은과 금을 단련하지만 여호와는 사람의 마음을 연단하신다.>(잠언17:1~3)
사람과 화목하며 사는 것이 가장 소중하며 예수님은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화목케 하시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우리는 죄인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말구유에 나셨다가 우리를 위하여 그 험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올수록 예수님을 본 받아 우리가 화목하지 못했던 사람들과 관계개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절대적으로 화목하기가 어렵지만 성령의 힘을 받아 화목한 생활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의 됨됨이는 그가 어느 자리에 있고 얼마나 부가 많은지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나는 사람이 어떤 자리에 있든 무엇을 가졌던 그 사람의 인격과 믿음을 봅니다.
비록 종일지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유산도 아들과 같이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나는 시행착오를 많이 경험하였지만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나를 오늘도 연단시키시고 있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변화되려고 몸부림치지만 그것은 어떤 틀 안에서 바꾸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나의 생각과 뜻을 인도해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오늘 아침에 문자메세지를 보내주는데 한 형제가 자신에게 아침에 보내줄 수 없냐고 문의를 해 오면서 성경말씀을 보내준 것입니다.
사람들이 여러 의견을 가질 수 있으므로 아침에는 월요일 첫째 시간인 7시 30분정도에 보내고 수요일은 저녁9시에 토요일은 아침 9시에 보내고 있습니다.
<아무 성이나 촌에 들어가든지 그 중에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너희 떠나기까지 거기서 머물라.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마태복음10:11~13)
<어떤 사람은 뇌물을 마법처럼 생각하여 그것이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믿는다.
허물을 덮어주는 사람은 사랑을 추구하는 자이며 그것을 거듭 말하는 사람은 친한 친구를 이간하는 자이다.
총명한 사람에게는 한마디의 꾸지람이 미련한 자에게 매 백대를 때리는 것보다 더욱 뼈저리게 느껴진다.>(8~10)
어떤 사람은 뇌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요즘 내년 2월 인사실시 예정으로 근무평정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뇌물보다도 평상시 사람과의 관계성을 잘 맺어야 하는데 풀어나가야 할 과제입니다.
믿는 사람에게는 더 큰 무기가 있는데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가까운 친구가 있는데 허물을 보는데 는 선수인 사람이 있습니다.
그 친구에게 오늘 이 말씀을 전해주려고 합니다. ^^^^
우리는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데는 1분도 어렵지만 타인의 결점을 말하는 데는 1시간도 부족합니다.
나도 상대편의 장점을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허물을 보면 그 허물을 덮어서 잘 해결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진정한 친구입니다.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하여 서로가 좋은 점을 칭찬하고 잘 못한 점이 있으면 따끔하게 혼을 내 주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해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