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를 부르셨습니다.
부르실 때는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 목적대로 산다면 성공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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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새로운 공동체를 만드셨습니다.
그것이 그리스도를 머리로 한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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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를 머리로 모신 지체들입니다.
각자가 다른 지체의 모습으로 함께 합니다.
그래서 온몸이 유기적으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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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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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은 평화로운 상태가 아닙니다.
평화로운 관계입니다.
싸우지 않아도 관계가 깨어져 있으면
함께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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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서는 이 단어를 샬롬이라고 합니다.
샬롬은 분쟁이 없는 상태나 심적 평안함만 의미하지 않습니다.
샬롬은 ‘보상, 회복’이란 뜻을 담고 있습니다.
‘빚진 상태를 청산하고 상호 간에 긴장 관계를 해소하여
본래 상태로 돌아감’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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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로 인해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인간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었습니다.
이것이 평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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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을 누리는 사람은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습니다. (12)
관계가 회복되었기에 상대를 향해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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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된 가운데 그리스도 말씀을 듣습니다.
말씀을 통해 풍성함을 누립니다.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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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와의 관계에서 평안을 누립니다. (18)
자녀와 부모 관계에서 축복이 됩니다. (20)
종과 상전의 관계가 아름답게 만들어집니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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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관계를 아름답게 만드는 고리가 평강입니다.
이것을 기초로 하여 관계가 확대됩니다.
주변을 복되게 변화시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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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그리스도 몸의 관계입니다.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교회의 모습입니다.
이것을 위해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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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부르심은 평강입니다.
한 몸의 모든 지체가 바른 관계 속에 있기 원하십니다.
이런 관계가 만들어질 때
그리스도 안에서 풍성을 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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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와 바른 관계 속에 들어가기 원합니다.
함께 한 지체와 복된 관계가 되어 지기 원합니다.
배우자와 부모, 자녀와 직장에서 평강을 만들기 원합니다.
나의 삶이 샬롬이 되고, 샬롬을 나누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