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핀 빵에
작성자명 [심 상 준]
댓글 0
날짜 2006.11.29
수9:1-15
우리는 하나님의 종일뿐입니다.
하나님의 종은 하나님께 묻고 결정하고 행해야 합니다.
스스로 결정할 권이 없습니다.
묵상과 기도시간은 하나님의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반응하는 것입니다. 즉 기쁘게 온전히 즉시 순종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당신의 종입니다(9:8)라는 말에 기분나빠할 사람이 없습니다.
아부하고 아첨하는 말에 잘 넘어 갑니다. 경계해야 합니다.
곰팡이 핀 빵이지만 이스라엘이 그 빵을 취한 것을 보니 (15:14)
그래도 먹을 만한 모양입니다.
전쟁하는 군인들이 찬밥 더운밥 따지겠습니까
하찮은 것처럼 보이는 것들을 하찮게 여겨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 정도는 괜찮겠지 생각하는 그 일이 화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오 두려운 마음으로 주님께 묻습니다(9:14b) .
주님의 뜻이 어디에 있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