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내가 누구인지 모르고 헤매며 살았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아 새사람 되었으니 그에 합당한 삶을 살라고 합니다.
위엣것을 생각하고 땅엣것을 생각지 말며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고 옛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라고 합니다.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는 일이 날마다 훈련되어 져야 함을 깨닫습니다.
저를 이 땅에 보내시고 너무 적자를 내셨을텐데 ......이제 흑자 인생으로 살고 싶은 열망이 있는데
막상 살고자 하니 아! 정말 영육간에 실력이 하나도 없어서 별로 쓰일데가 없음을 알게 됩니다.
그렇지만 차별없는 복음 이 감사하고 이자리 이곳에서 지금부터 위엣것을 생각하며 땅의 지체를 죽이는 작업을 훈련하며 진실하게 살며 계속 자라가기를 소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