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3:1-11) -위의것을 찾으라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아멘 땅의 것들이 너무도 아까워지는 요즘입니다. 그동안 밥도 잘 샀고, 물건도 내가 갖고 싶은것도 습관이 되어 어쩔수 없이 나누어주었고. 감정적인 부분도 많이 섬기면서 살았는데, 너느순간 그것들이 다 덧없이 느껴지고, 아까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주예수님 다시한번 은혜를 베푸시사 그 구원의 기쁨 다시 회복시키시어 변치않는 맘 내안에 주소서,,,정결한 맘 주시옵소서...
아직도 동생 시어머니께 팔아먹은 빌라가 아깝고 아까워 죽겠습니다. 왜 갖고 있을때는 가격이 떨어지기만 하더니 팔아 넘기고 나니 가격이 치솟기만 하는지요..전셋값도요...월세라도 주었으면..참 좋았겠다고...아직도 맘이 쓰립니다....그분들과 만나면 자유함이 없습니다.주예수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땅에 썩어질것을 사랑하여 내 인생이 썩어지고 내 영혼이 썩어지는 어리석은 삶만은 살지 않게 하옵소서...늘 샘솟듯 솟아나는 주님의 은혜와 평강과 참 기쁨으로..술에 취한듯..성령에 취해 살게 하옵소서 -아멘-)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라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였으나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 버리라 곧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말이라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은 자답게 살라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자기를창조하신 이의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거기에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파나 무할례파나 야만인이나 스구다이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차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아멘)
(나 자신이차별받는것에 너무도 예민한 사람이라, 나도 남을 엄청 차별합니다. 제발 민원인을 내국인과 외국인 구분하여 대하지 않게 하옵소서...빛이 되는 삶 살게 하옵소서...불신자들이 보오니 하나님..제가 제발 주님 영광 가리지 않고...조용한 빛으로 섬기게 하옵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