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사람의 길은 악을 피하므로 그 길을 걷는 자가 안전하다.
교만하면 패망하고 거만하면 넘어진다.
겸손한 마음으로 가난한 자와 함께 있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 약탈물을 나누는 것보다 낫다.
지혜롭게 말씀을 따라 사는 사람이 좋은 것을 얻을 것이며 여호와를 신뢰하는 사람이 복을 받을 것이다.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총명하다는 말을 듣고 호감을 주는 말은 설득력을 불러일으킨다.>(잠언16:18~21)
정직이 최상이다라는 말을 우리는 듣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의 이치와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도 거의 일치합니다.
문제를 쉽게 해결하기 위하여 가끔씩은 꼼수를 써보지만 그래도 정직하게 나아가는 것이 진정한 해결책입니다.
정직하게 살아가는 것을 일상화해야겠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겸손하게 행동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첫째도 겸손, 둘째도 겸손, 마지막도 겸손이라고 말을 합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 서면 한 없이 작은 존재이기에 겸손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승리를 하여 노략물을 나누는 순간이라도 교만한 사람과 함께 하는 것보다 겸손한 사람과 함께 가난하게 있는 것이 났다고 합니다.
지혜롭게 말씀을 따라 사는 우리가 복된 존재입니다.
비록 적은 능력을 가졌다고 할지라도 주님을 믿고 신뢰함으로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나아가는 것 자체가 은혜입니다.
마음이 깨끗하고 청결하여 깨끗하여서 호감을 주는 말을 하고자 합니다.
의도적으로 이러한 말들을 골라서 사용하렵니다.
자꾸 습관적으로 하다보면 말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믿음을 가진 우리는 말로서 많은 사람들을 섬겨야겠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의 말은 언제나 신빙성이 있고 설득력이 있다.
친절한 말은 꿀 송이와 같아서 마음을 흐뭇하게 하고 건강에도 좋다.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른 것 같지만 결국은 죽음에 이르고 만다.>(23~25)
친절한 말은 지혜로운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며 다른 사람을 흐뭇하게 하고 기쁨과 건강을 줍니다.
나는 기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 나의 입술에 파수꾼을 두셔서 사람을 기쁘게 하고 섬기게 하옵소서!
내가 한 말로 인하여 상처를 입었던 일들을 다시 반복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른 것 같지만 결국은 죽음에 이르게 된다고 합니다.
열심히 사는 것, 좋은 일 하는 것 등 어쩌면 잘 사는 것 같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죽음으로 달리고 마는 결과를 거두게 됩니다.
어떤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느냐가 중요합니다.
정반대로 가는 기차를 타면 달리는 만큼 손해가 됩니다.
목표를 주님에게 두다보면 때로는 느리게 갈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지만 결국은 인생에서 성공하게 됩니다.
우리는 목표가 바르게 되었으니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다 보면 주님의 때에 우리의 삶이 풍성하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