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육체 따르는 것을 금하는 데는 조금도 유익이 없느니라 골로새서 2장 23절말씀
1. 내 신앙의 행위로 육체따름을 포장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극심한 물질의 고난을 겪으며 돈이 우상이었음을 받아들이기가 싫어서 회개하고
주님앞에 용서를 구하기 보다 나 좀 살려 달라고 떼를 쓰며 금식을 한다고
마치 나 죽겠다고 떼쓰는 어린애 같았던 일들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내 속에는 세상에서 커지고 싶었던 욕망 너머에 자리하고 있는
내 멋대로 생각하고 내 맘대로 말하고 내 하고 싶은 것은 해야 하는 교만을 깨 닫습니다.
그래서 그럴때마다 우리 주님은 수치를 당하게 하신 것인데
내 문제라고 내 죄라고 드러내지 못하고 딴 소리만 골라서 했었습니다.
더 크게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는 데 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러니 내 속에서는 더 더러운 것들이 올라올뿐이라는 것을 오늘말씀을 통해 알게하십니다
이제 시간만 채우는 기도가 아니라 더 나지막히 애통하는 기도를 드리며
이웃들에게 솔직해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