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은 사람이 세우지만 그 결과는 하나님께 달려있다.
사람의 행위가 자기가 보기에는 다 깨끗한 것 같아도 마음을 살피시는 여호와 앞에서는 그렇지 않다.
네가 하는 일을 여호와께 맡겨라.
그러면 네가 계획한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
여호와께서 모든 것을 자기 목적에 맞도록 만드셨으므로 악인들도 재앙의 날을 위해 존재한다.>(잠언16:1~4)
우리는 많은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이루기 위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은 계획은 우리가 세우지만 그 결과는 하나님에게 달려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주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어떤 일도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먼저 일을 하기 전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고 일을 계획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나는 이것을 거꾸로 하여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앞으로는 주님께 의뢰하고 일들을 시행하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모든 일을 주님에게 맡겨드리고 내가 해야 할 일이 분명해지기 때문입니다.
연말이라 해야 할 일도 많고 오라는 데도 많이 있지만 내가 해야 할 우선순위는 변화지 말아야겠습니다.
모든 일이 주님에게 달려있으므로 주님이 이 세상을 통치하고 계심을 항상 인정해야 합니다.
악한 사람조차도 주님이 재앙의 날을 위해서 그 역할들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주님이 오늘도 나와 함께 계시고 이 세상을 통치하고 계심을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여호와이시다.
하나님의 말씀이 왕의 입술에 있으면 왕의 재판이 잘못되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모든 상거래에 있어 정직하여야 한다.
이것이 여호와께서 세우신 원칙이다.
왕은 악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나라가 의로서 굳게 세워지기 때문이다.>(9~13)
나의 길을 계획하고 실천한다고 할지라도 나의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이 주님이심을 고백합니다.
항상 내가 잘나서 이 일을 잘 하는 것이 아니고 이 일을 통하여 뜻하시는 주님의 뜻을 발견하고자 합니다.
내가 주님의 말씀이 항상 내 곁에 있으면 매사가 잘 되어질 것입니다.
항상 말씀을 묵상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여야만 나의 연약한 육신이 나를 지배하지 않으며 성령께서 나를 도와주십니다.
어떤 악이든지 나에게 다가오면 그것을 물리쳐나가겠습니다.
날마다 아버지와의 교제를 회복하여 죄나 죄책감, 또는 열등감 없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능력이 나에게 있음을 알고 아버지와의 교제를 날마다 해 나가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