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 뿌리를 박기도 세움을 입기도 어려웠습니다.
거듭나도 상처는 온전한 감사로 넘치는 것을 가로 막았습니다.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이 속임수로 영혼을 노략질 합니다.
온갖 종류의 상담과 치유가 넘쳐 납니다.
그것들이 물론 도움은 주지만 궁극적인 치유는 결코 줄 수 없습니다.
저와 우리의 문제는 죄의 문제인지라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신
주님을 통해서만 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나의 어두움을 드러내고 회개하며 날마다 말씀을 통해서 자신을 직면하고 나의 죄인됨을 인정할 때
비로소 주님의 참 치유의 손길을 경험하게 됩니다.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는 주님!
그 충만을 사모하며 오늘도 제 삶에서 제 몫의 십자가 잘 지길 소원 합니다.
상처 많은 영혼들이 자신을 직면하도록 도울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