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는 근본입니다.
뿌리 없이 나무가 자라지 못합니다.
뿌리 없는 사람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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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가 깊이 박혀 있으면
비가 오지 않아도 견디어 냅니다.
그러면서 더 깊은 곳으로 뿌리를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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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가까이 있는 나무는 뿌리가 약합니다.
뿌리를 깊이 내리지 않아도
필요한 것을 공급받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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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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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신 사람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행해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내려야 합니다.
다른 곳에서 공급받아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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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내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세상에서처럼 손쉽게 적당히
살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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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안에 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애쓰고 몸부림치면서 말씀 안으로 들어가고
말씀대로 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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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몸부림 속에서 뿌리가 깊어집니다.
말씀의 깊은 곳까지 뿌리가 내려가야 합니다.
그러면서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나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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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나무는 열매가 있습니다.
뿌리 깊은 그리스도인도 열매가 있습니다.
감사의 열매가 넘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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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속에서도 감사합니다.
잘될 때에 자만하지 않고 감사합니다.
열악한 속에서도 감사의 열매를 맺으려면
뿌리가 깊은 곳까지 내려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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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사람은 뿌리 깊은 나무입니다.
강한 바람에도 나무가 뽑히지 않습니다.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고고하게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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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나무가 되기 원합니다.
비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나무가 되기 원합니다.
감사의 열매가 넘쳐나는 견고한 나무가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