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없으면 계획한 일이 실패하여도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많으면 계획한 일이 성공한다.
대답 한마디 잘해서 사람이 기쁨을 얻는 일은 얼마든지 있다.
제때에 적절한 말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가?
지혜로운 사람은 위에 있는 생명의 길을 행하므로 아래 있는 지옥을 떠나게 된다.>(잠언15:22~24)
나의 인생을 지도해 줄 멘토가 있음이 나에게 큰 기쁨입니다.
그 분을 통하여서 내 인생의 어려웠던 점을 슬기롭게 헤쳐 나갔습니다.
지금도 그때 그 일들을 생각할 때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입니다.
나는 제때에 맞는 말을 잘 하려고 하지만 무턱대고 뱉어놓고 나면은 실수를 한 적이 종종 있습니다.
인생에서 상황에 맞는 말로 사람을 세우기도하고 무너뜨리기도 합니다.
평생을 말을 잘 하기 위해서 공부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더 잘 하리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돈 안들이고도 해줄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
내가 아는 어떤 형제님은 같이 있으면 칭찬도 잘하고 배려도 잘 하여 마음이 좋습니다.
그 형제를 본 받아 제때에 맞는 말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디언의 기도를 모토로 삼고 될 때까지 해보면 언젠가는 잘 되리라고 믿습니다.
그것을 메시지로 뛰어보기도 하고 말로 해 보기도하고 말을 잘 할 때까지 해 보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나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내가 안 된다는 말보다는 어떻게 해보겠다는 말을 함으로써 많은 사람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고 살으렵니다.
<여호와께서 악인의 생각은 미워하셔도 마음이 순결한 사람의 생각은 기뻐하신다.
부정이득을 탐하는 자는 자기 가족에게 해를 끼치지만 뇌물을 싫어하는 자는 살 것이다.>(26~27)
하나님은 마음이 순결하고 정직한 사람의 생각은 기뻐하십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마음이 순결하고 정직한 생각입니다.
내가 살고 있는 수원시가 청렴에서 2년 전에 꼴찌에서 작년에는 몇 단계 올라갔습니다.
앞으로 이 말을 모토로 삼아 수원시가 정직하고 깨끗한 시정을 펼쳐나갔으면 합니다.
부정이득을 탐하는 사람은 그 당시에는 행복할지 몰라도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큰 상처를 줍니다.
돈을 잘 관리하는 것이 신앙의 기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돈 문제로 자신의 앞길을 망칩니다.
공직을 행하면서 공적인 돈과 사적인 돈을 구별을 하여 욕을 먹는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으므로 아예 이것은 내 돈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면 자유롭게 됩니다.
조금 욕심을 내게 되면 주변사람이 알게 되고 소문을 타서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됩니다.
부정이득을 탐하는 것이 결국은 무덤을 파는 길임을 명심하겠습니다.
주님은 말씀을 통하여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으로 살라고 합니다. 할렐루야!
<그러나 나의 부탁은 성도들이 깨끗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으로 생활하라는 것입니다.>(디모데전서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