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22:1-16)
-흘린 죄와 우상숭배의 죄
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심판하려느냐 이 피흘린 성읍을 심판하려느냐 그리하려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이 알게 하라
너는 말하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 하셨느니라 자기 가운데에 피를 흘려 벌받을 때가 이르게 하며 우상을 만들어 스스로 더럽히는 성아
네가 흘린 피로 말미암아 죄가 있고 네가 만든 우상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더럽혔으니 네 날이 가까웠고 네 연한이 찼도다 그러므로 내가 너로 이방의 능욕을 받으며 만국의 조롱거리가 되게 하엿노라
너 이름이 더럽고 어지러움 이 많은 자여 가까운 자나 먼 자나 다 너를 조롱하리라
(수요예배때 목사님께서 자신의 가증함을 보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참 가증한 자인데 나의 가증은 못보고 남의 가증만을 날마다 날마다 시시각각 보고 가니 참으로 내인생이 가증하고 또 가증한 인생입니다. 그리 가증한 인생이니 날마다 괴롭고 억울하고 속상하고 불평불만이 떠나지 않고 상처받을 일만 가득합니다. 내게 상처준 가증한 인간들때문에 내가 괴로운 것이 아니라 내가 가증한 인간이라 괴로운것을 깨닫게 하셔서 두손들고 회개하오니 주예수의 은혜와 평강을 내게 내겨 주옵소서 -아멘_
남의 가증스러움에 외면하고 미워함은 나 자신이우상이었기 때문임을 시인합니다. 여호와 하나님 제 이름이 더러워지고 제 삶이 어지러워졌나이다 많은 자와 가까운 자와 먼자가 모두 나를 조롱하여도, 내가 가장 사랑했던 친구가 날 인정하지 않고 무시하고 조롱한다 하여도 여호와 하나님만이 옳소이다.)
-지도자들이 버한 구체적인 죄목
이스라엘 모든 고관은 각기 권세대로 피를 흘리려고 네 가운데에 있었도다
그들이 네 가운데에서 부모를 업신여겼으며 네 가운데에서 나그네를 학대하였으며 네 가운데에서 고아와 과부를 해하였도다
너는 나의 성물들을 업신여겼으며 나의 안식일을 더렵혔으며
네 가운데에 피를 흘리려고 이간을 붙이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에 산 위에서 제물을 먹는 자도 있었으며 네가운데에서 음행하는 자도 있었으며
네가운데에 자기 아버지의 하체를 드러내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에 월경하는 부정한 여인과 관계하는 자도 있었으며
어떤 사람은 그 이웃의 아내와 가증한 일을 행하였으며 어떤 사람은 그의 며느리를 더럽혀 음행하였으며 네 가운데에 어떤 사람은 그 자매 곧 아버지의 딸과관계하였으며
네가운데에 피를 흘리려고 뇌물을 받는 자도 잇었으며 네가 변돈과 이자를 받았으며 이익을 탐하여 이웃을 속여 빼았았으며 나를 잊어버렸도다 주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옳소이다. 여호와 하나님 이 모든 죄를 내가 행하였나이다. 실제로도 행하였고 마음으로도 행하였고. 옳소이다 여호와하나님)
-열국 앞에서 예루살렘이 당할 수치
네가 불의를 행하여 이익을 얻은 일과 네 가운데에 피 흘린 일로 말미암아 내가 손뼉을 쳤나니
내가 네게 보응하는 날에 네 마음이 견디겠느냐 네 손이 힘이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내가 이루리라
내가 너를 뭇 나라 가운데에 흩으며 각 나라에 헤치고 너의 더러운 것을 네 가운데에서 멸하리라
네가 자신 대문에 나라들의 목전에서 수치를 당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여호와하나님 또 인사철이 되면 내가 행음했던 사람들을 만날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들과 만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싶지만 여호와 하나님의 심판이 가장 크신 사랑이심으로, 제가 수치를 잘 감당하여서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