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지만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것이 부유하면서도 늘 번민 속에 사는 것 보다 낫다.
채소를 먹어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면서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낫다,
성미가 급한 사람은 다툼을 일으켜도 좀처럼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은 시비를 그치게 한다.
게으른 자의 길은 가시밭길과 같고 정직한 자의 길은 고속도로와 같다.>(잠언15:16~19)
어느 사람이 행복하느냐는 사람에 따라 달리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아는 행복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을 믿고 신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으로 복이 됨을 깨닫습니다.
세상에 많은 재물과 명예가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않습니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너무나 자의로 해석한다고 나를 보고 말합니다.
그런데 수준이 그 정도밖에 안되니 이해를 해 주시고 그저 말씀이 좋아서 그 말씀을 묵상하다보니 괜스레 말씀에 토를 다는 것 같습니다.
주님 앞에 서면 항상 부끄러운 자신을 발견합니다.
성경말씀 자체가 주는 기쁨은 세상에 어떤 것보다도 더 즐겁습니다.
저는 말씀자체를 너무나 좋아하여 말도 안 되는 것을 쓰지 않으면 내가 주님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습니까?
그저 어린아이가 하는 옹알이정도 이해를 하시면 좋을 듯싶습니다.
그런 분에게 그저 저 정도 수준이니 읽지 말고 그냥 말씀만 보시면 그것 또한 은혜가 됩니다.
내가 하는 묵상이 주님 앞에서는 횡설수설한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
나는 느린 것 같지만 성미가 급한 사람입니다.
말씀을 통하여 많이 성숙되지만 가끔씩은 급한 성미가 나오곤 합니다.
게으른 자의 길은 가시밭길과 같고 정직한 자의 길은 고속도로와 같다는 오늘 말씀이 나에게 다가옵니다.
인생을 살면서 최선을 다한다고 노력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아침 7시까지 사무실에 출근을 하고 묵상을 쓰고, 일을 보고, 퇴근을 하면 운동을 하고, 기타를 치는 등 하루가 너무나 짧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연말이라 인사가 세상 너무 빠르다고 합니다.
내가 게을러가지고 무엇을 못하였다는 생각을 갖지 않고 내가 시간을 들여서 무엇을 하였다고 말을 할 것이다.
<여호와께서 악인의 생각은 미워하셔도 마음이 순결한 사람의 생각은 기뻐하신다.
밝은 표정은 마음을 기쁘게 하고 기쁜 소식은 건강에 좋다.
좋은 책망을 들을 줄 아는 사람은 지혜로운 자이다.
타이르는 말을 무시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멸시하는 것이지만 책망을 달게 받으면 깨달음을 얻는다.
여호와를 두려워하면 지혜를 얻는다.
사람은 영예를 얻기에 앞서 먼저 겸손해야 한다.>(29~33)
생각의 차이가 그 사람을 결정합니다.
사람은 순결한 생각만을 하면 좋은데 나의 경우는 가끔씩은 일탈을 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것은 지속적으로 순결한 생각을 하고 살기가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훔친 사과가 맛있다고 사탄은 나를 유혹합니다.
그 결과가 뻔한 것을 아는데 그러한 생각이 들 때면 거기서 떠나고자 합니다.
그러한 생각이 들 때면 마음을 되돌려서 주님이 나에게 하신 일들을 묵상함으로 떨쳐 내버립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는 것이 인생의 행복임을 알 진대 항상 주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첫째도 겸손, 둘째도 겸손, 셋째도 겸손이라는 말을 꼭 명심하겠습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이 겸손해야 나도 기분이 좋기 때문에 바꾸어서 생각하면 나도 겸손해야 많은 사람들이 나를 좋아할 것입니다.
세상에 잘 났으면 얼마나 잘 났겠습니까?
주님은 온 우주를 섭리하시고 역사하시는 분으로 우리를 위하여 낮고 낮은 인간의 몸으로 오셨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