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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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1.23
이제 새벽기도회가 정착되었으므로 다시 과거처럼 돌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모든 영혼은 평등하지만 지도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은 많은 이들에게 영향력을 끼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교회의 목사도 많은 성도들 앞에서 전달을 하기 때문에 소중합니다.
우리 교회는 지속적으로 정부 부처의 요직에 있는 분들과 사업주 들을 위하여 기도를 하였으며 우리들의 후손들이 그러한 자리에 들어가서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큰일들을 하기를 기도합니다.
원래 구제는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인데 환경미화원, 전투경찰 등 많은 이들에게 하다보니 알리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일이든지 이 일들을 통하여 복음이 전파되기를 기도합니다.
누가 내게 상을 베풀어 주셨습니까? 주께서 베풀어 주셨습니다.
나에게 부족함이 없게 하여 주신분이 주님이십니다.
주인의 반대가 종이다.
나는 양이다.
목사님을 주의 종이라 표현합니다.
그 말이 기분이 나쁘지 않지만 주의 사자로 불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권위적인 사람들은 더욱더 그러합니다.
그러면 전도사님은 사자새끼라고 부르게 됩니다.
새끼사자께서 시골에 처음 부임을 하여서 처음 설교는 제일 잘하여야겠다고 다짐을 하고 준비를 하였는데 금방 토요일이 왔습니다.
갑자기 잘 아는 오병이어에 대하여 설교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마음을 단단히 먹고 강단에 올라갔습니다.
힘주어 설교를 하다보니 보리떡 5천개와 물고기 2천 마리를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먹이고 12광주리가 남았다고 설교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한 장로님이 ‘전도사님! 그런 기적은 나도 행할 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고 보리떡 5개와 고기 두 마리입니다.’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날은 창피하여서 그냥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다음주에도 똑같은 설교를 하였는데 이번에는 정확하게 하고 난 후 ‘장로님 이번에도 할 수 있습니까?’ 라고 하자 ‘지난주에 먹고 남은 것 있지 않습니까?’ 라고 하였답니다. (^!^)
사실 목회자가 종이라고 하면서도 종으로 취급을 받는 것을 싫어합니다.
목사님! 아면 좋아하지만 주의 일을 열정적으로 하기는 싫어합니다.
나는 주님의 종 된 마음으로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 잔이 넘치나이다라는 말은 하나님! ‘넘칩니다. 됐습니다.’라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님께 종 된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대통령을 경호하는 운전사는 자가용으로 출근하고 분뇨차 기사는 자전거로 출근을 합니다.
누구에게 소속되었는지 누구의 소유인지가 중요합니다.
주님은 원수의 면전에서 상을 베풀어 주십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으로 다른 사람들이 함부로 건드리면 되지 않을 정도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먹는 것에 불평하는 아이들은 사흘만 굶기면 밥을 잘 먹게 됩니다. 창세기 26장에는 그랄 왕 아비멜렉이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 계약을 하려고합니다.
우리 모두도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나타내주어야 합니다.
인생은 심히 빨리 지나갑니다.
인생은 풀이요, 석양의 그림자, 베틀의 북, 수의 칠 가치조차 없는 등으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하늘과 땅에서 오직 주님 밖에 없습니다.
새로운 가치관으로 새롭게 살면 영원을 살게 됩니다.
세상에서 재미있는 일 중의 하나가 먹는 일입니다.
간혹 안 먹어도 살이 찐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다 뒤로 먹습니다.
진짜 사랑의 관계는 식탁에서 이루어집니다.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에서 기름은 선지자, 왕, 제사장에게 붇는 것입니다.
사울 왕에 이어 다윗 왕에게 기름을 부으셨습니다.
다윗은 기름부음을 받고 삶이 달라졌습니다.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있었습니다.
전병욱 목사님께서는 실제로 금요예배 때에 성도들에게 기름을 부으셨다고 합니다.
기름 부으심은 성령 충만을 의미합니다.
목사안수를 받을 때 진자 기름을 붓지 않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입게 됩니다.
우리 모두에게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좌절의 절망 속에서 있는 우리 영혼을 소생시키시는 분이 주님이십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권능, 회복, 채찍으로 안위함을 주실 것입니다.
주님이 베푸시는 식탁은 공급과 회복을 의미합니다.
오늘도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시는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보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