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에게 섬기기로 맹약 했지만 자신들의 말을 헛점으로 여기는 이스라엘을 응징하기 위해 바벨론이 그들을 잡으러 옵니다. 엎드러 뜨림을 당하고 또 엎드러뜨림을 당하고 다시 엎드러 뜨림을 당하고 마땅히 얻을자가 이르면 그에게 주실것입니다. 점쟁이와 거짓선지자들을 쫓아 거짓된 안전감에 사로잡힌 암몬은 마광된 칼에 떨어질 것이고,짐승같던 바벨론은 불의 섶같이 될것입니다.
바벨론이 자신들의 맹약을 헛점으로 안 유다 견고한성 예루살렘을 응징하러 왔습니다.
대단한 교회가, 직분이 자신의 신앙을 대변 하는것 같은 착각에서 날마다 피를 토하며 에스겔의 말씀을
귓등으로 듣고 너에게,지체에게 적용을 시킵니다.
내 삶의 결론으로 온 바벨론을 섬기기로 맹약 했다면 할 일은 자신을 돌아보며 하나님이 끝내실 때까지
바벨론을 섬기며 훈련을 받을 일입니다.
목장을 통해서 나의 죄를 토설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죄사함의 은혜와 긍휼로 다른이들에게 경계가 되고 죄에 대한
준엄하신 심판을 보이기도 했으나 상처에 기인한 자기증오, 수치심,우울,절망,두려움,소유욕,집착,낙심등의 감정을
해결하기 위해선 반드시 바벨론 같은 관계의 훈련이 있어야만 했고 그것들은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림
을 당해야만 했습니다. 안으로는 한가지 일을 끝까지 못하고 이일 저일 한다고 일이 우상인 형제들에게 조롱을 받고
밖으로는 두려움도 많다,피해의식도 있다, 관계도 서툴다,수군거리는 말들을 들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이 어둠의 감정들과 직면하는 심판과 은혜가운데 공동체의 양육과 큐티로 그것들이 엎드러뜨림을 당
하는 승리를 경험하고 성령의 열매를 맺어갈 토양이 되어가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땅에서 누리려는 것 자체가 허망한 일인 걸 깊이 알았고 내려놓게 되었으며 정말 하늘같아 보이던 학벌
과 지식 우상도 내려놓아 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마땅히 얻을자의 약속을 이루어 주시는 사랑과 공의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참으로 열심히 성실하게 살면서 어쩔수 없이 한달에 두 번은 주일도 빠져야만 하는 직장인줄 알면서도 돈을 많이
주는 직장을 택해서 간 우리 여동생... 돈과 풍요와 평온한 가정이 거짓 선지자와 점쟁이들의 거짓된 평화의 속임수
임을 속히 깨닫길 기도하며, 오직 돈과 자신의 안녕만이 다인 형님들 그것 때문에 불의 섶같이 되는 재뿐인 인생되지
않도록 자신들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은혜가 임하기를 간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