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 21 : 25
너 극악하여 중상을 당할 이스라엘 왕아 네 날이 이르렀나니 곧 죄악의 끝 때니라
겔 21 : 26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관을 제하며 면류관을 벗길지라
그대로 두지 못하리니 낮은 자를 높이고 높은 자를 낮출 것이니라
겔 21 : 27
내가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려니와 이것도 다시 있지 못하리라
마땅히 얻을 자가 이르면 그에게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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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극악한 죄를 지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머리에 면류관을 벗겨 버리고
엎드려뜨리는 가혹한 심판을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심판하시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세상을 심판하려고 하심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입니다
요 3 :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사람은 죄로 말미암아 죽으면 심판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셔서 외아들이신 예수님을 보내 주셔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이것을 믿고 영접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마지막 심판 때에는 예수님을 믿었느냐 믿지 아니하였나를 보시고 구원을 해 주시게 됩니다
예수님이 나의 구세주이시며 나의 주인이심을 믿고 순종하며 살았던 사람은
영원한 하늘나라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 땅에서 구출하여 홍해를 건너서 사막 광야로
인도하신 것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가기 위해서입니다
광야에서 죽여 버리기 위함이 아니었습니다
단지 가나안 땅으로 가기 위해서는 광야의 길을 거치면서 거룩해져야 한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광야와 같은 인생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순종하며 따랐던
사람만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갈 수가 있게 됩니다
신 8 :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하심이라
신 8 : 3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하려 하심이니라
광야와 같은 세상에서의 삶은 하나님께서 주신 시험지 입니다
광야의 삶을 살면서도 끝까지 견디며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아가느냐 아니하느냐를
보시고 가나안으로 들어가느냐 아니하느냐를 심판 하십니다
홍해를 건너는 물세례를 받았다고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주여 주여 한다고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니며 광야 같은 힘든 세상살이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순종하는 사람에게 가나안의 축복을 받아 누리게 됩니다
예루살렘은 절대 심판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자기 신념은 얼마나 착각인지 모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라고 하면서도 바벨론 족속과 비슷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기에
결국 머리에 면류관을 벗겨 버리고 엎드러 뜨리고 엎드려 뜨려 버리십니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관을 제하며 면류관을 벗길지라
내가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려니와” (26절)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구원하러 오셨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세워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한 사람도 엎드려 뜨리기를 원하시지 않으십니다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 원하십니다
딤전 2 : 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행복한 가정을 이루며 살기 원하시고 도와 주시기 원하십니다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내려 주십니다
이 땅에서 생육하고 번성하고 만물을 잘 다스려 나가기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사람이 예수만 믿으면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는 좋으신 분이십니다
시편 103편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시 103 : 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시 103 : 8
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항상 경책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미치리니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자손의 자손에게
미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므로 나도 구원을 받고 나의 가족도 구원을 받으며 자손 대대로
축복의 삶을 살아가도록 해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죄로 말미암아 멸망하고 엎드러져야 할 저의 인생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예수님을 보내 주셔서
믿게 해 주심으로 너무나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도록 해 주신 아버지께 감사하며 엎드려
절하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