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대답은 분노를 가라앉혀도 과격한 말은 분노를 일으킨다.
지혜있는 자는 지식이 돋보이게 말하지만 미련한 자는 어리석은 말만 지껄인다.
여호와께서는 어디든지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을 지켜보신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말은 생명 나무와 같아도 잔인한 말은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한다.>(잠언15:1~4)
말을 부드럽게 하다 보면 다른 사람의 마음도 노여서 서로의 관계가 좋아집니다.
우리는 말을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때에 맞는 말이 소중합니다.
우리는 말을 통하여 사람을 세우기도하고 무너뜨리기도 합니다.
홍형제님의 홈에서 퍼온 좋은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한 곡의 노래가
... 순간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습니다.
한 자루의 촛불이
어둠을 몰아낼 수 있고,
한 번의 웃음이 우울함을 날려 보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희망이 당신의 정신을 새롭게 하고,
한 번의 손길이 당신의 마음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한 개의 별이 바다에서 배를 인도 할 수 있고,
한 번의 악수가 영혼에 기운을 줄 수 있습니다.
한 송이 꽃이 꿈을 일깨울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가슴이 무엇이 진실인가를 알 수 있고,
한 사람의 삶이 세상의 차이를 가져다 줍니다.
한 걸음이 모든 여행의 시작이고
한 단어가 모든 기도의 시작입니다.>
주님이 우리들이 한 말을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하고 말들을 은혜롭게 잘하여 많은 생명을 살리는 일들을 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입니다. 할렐루야!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표정을 밝게하고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한다.
지혜로운 자는 지식을 추구하지만 미련한 자는 어리석음을 즐긴다.
고통당하는 자의 삶은 비참하나 마음에 기쁨을 가진 자는 항상 즐겁기만 하다.>(13~15)
어제는 안재민 형제님이 중고차닷컴 이전을 축하하기 위하여 기도모임하는 형제, 자매님과 정형제님부부가 참석하여 사업장을 축복하고 거기다 안형제님 25주년 부부의 결혼식도 축하애 주었습니다.
맛있는 오리 고기로 저녁을 준비하여 주신 안형제님의 사업장이 잘 되어서 나중이 심히 창대한 역사를 이루어가시기를 기도합니다.
늘 준비되어있는 정형제님의 은혜로운 말씀에 모두는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마음을 즐겁게 하고 표정도 밝게 하라고 하십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기뻐하면 좋겠습니다.
세상에서 일시적으로는 기쁠 수는 있겠지만 진정한 기쁨은 하늘로부터 내려오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기쁜 마음으로 살다보면 즐거운 일들이 많이 생길 것이고 어더한 순간에도 기뻐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데살로니가 5:16~18)
주님은 우리가 항상 기뻐하고 항상 기도하고 문제를 만날 때는 더욱더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면서 살라고 하십니다.
우리 주님의 말씀이 우리들의 삶속에 끊임없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