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신혜목자님^^*
작성자명 [송명숙]
댓글 0
날짜 2006.11.23
광신자 염신혜목자님^^*
시간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염목자님 글 올려드리고...,
걸려온 지체의 전화 받고...,(충분히 시간을 들여야하는데 황망히 끊고...)
신우회 인도하신다고 말씀요약 필요하시다는 분께 옆 동네 뛰어가 유인물 전달하고,
누가 현관에 두두려 문여니, 하나님교회 집사님들이 오고...
하나로 통신에서 인터넷연결하시는 건으로 다행히 그 분들이 가주셨고,..
이제 아침을 먹으며 잠시후엔 젊은 동료의 남편소천으로
병원 영안실을 가야하는 오늘을 돌아보며...
금쪽같은 시간을 어디에 쓰는가?
그렇게 남을 위해 살고싶어도
내 시간, 내 생색, 본전을 헤아리는 제가 있습니다....
염목자님의 글을 대하며 예수 가 나기 위해선
아직도 나는 길이 멀었구나!!! 다시 한번 뒤돌아보았습니다.
꼭 맞는 남편과, 자식, 식구들을 붙이셔서,...
신령한 우리 로 세워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화답할 수있는 친구
염신혜목자님을 제게 선물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여름방학때 오신 선물이셨고,
이젠 제 인생의 선물 되심을 다시 한 번 고백드리며
먼저 순전하게 적용하시는 모습에 감동으로 받고
목자님댁내 예수님의 신부로 거룩한 신혼생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신 메일로 읽고 목자님의 기념비로 확증하고자
핑크빛 색과 그림으로
제 마음의 소원을 담았습니다.
제목도 오늘의 본문대로 제가 고치었습니다.
귀엽게 봐주실거지요 호호호... 이쁜 후배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