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여자는 가정을 행복하게 꾸미고 미련한 스스로 여자는 가정을 파괴한다.
정직하게 사는 사람은 여호와를 두려워하지만 잘못되고 비뚤어진 길을 걷는 사람은 여호와를 멸시한다.
미련한 자는 말로 화를 불러일으키지만 지혜로운 자는 그 말로 자기를 보호한다.
소가 없으면 외양간은 깨끗할지 모른다.
그러나 소의 힘이 아니면 풍성한 수확을 거둘 수가 없다.>(잠언14:1~4)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 집 아내를 생각하였습니다.
다른 것은 다 좋은데 투덜대는 편이 있습니다.
물론 원인을 내가 제공하여 그렇지만 우리 아내가 슬기롭고 지혜롭기를 기도합니다.
좋은 말로 훈계를 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때 상황이 그렇게 하지를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내가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오늘 하루를 시작합니다.
잘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잘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자매를 힘들게 하기도 합니다.
자매는 과정 과정을 잘 이야기 해 주어야 하고 내가 자라온 성품들은 대충 이야기만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참으로 고치려고 노력하지만 잘 되지 않음을 고백하며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혜로운 여자(남자)는 서로가 공동목표를 행해 나아갈 때에 기도함으로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서 행할 때 행복한 가정이 되어짐을 깨닫게 됩니다.
서로 부부로 사랑하면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러면 소는 누가 키우냐’라고 말하였던 개그맨의 말이 오늘 말씀을 묵상할 때 떠올랐습니다.
어렵지만 누군가는 희생을 해야 하고 우리 가정 공동체를 위한다면 내가 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답습니다.
소의 힘으로 멋진 우리 가정을 이루기를 위해서 오늘도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살펴봅니다. 할렐루야!
<슬기로운 사람이 지혜로운 것은 자기 앞길을 알기 때문이며 미련한 자가 어리석은 것은 속이기 때문이다.
미련한 사람은 죄를 대단치 않게 생각하지만 정직한 사람은 죄를 두렵게 여긴다.
마음의 고통은 자기만이 알고 마음의 즐거움도 진정한 의미에서 다른 사람은 맛볼 수 없다.
악한 사람의 집은 망할 것이나 정직한 사람의 집은 번성할 것이다.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른 것 같지만 결국은 죽음에 이르고 만다.>(8~12)
어떻게 행할지를 알고 행하는 사람은 지혜롭지만 어리석은 자는 속이기를 좋아합니다.
일순간에 속여서 그 상황을 지나갔지만 개운치 못한 점은 항상 남아서 다른 일을 하는데 마음에 짐이 됨을 알고 있습니다.
올바른 판단으로 그때그때의 장소에서 행하다 보면 모든 일에 자신을 갖게 됩니다.
죄에 대하여 두려운 마음으로 조심하여 그것에서 멀어지는 노력을 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이 연약하여서 죄를 짓고 싶은 마음이 들 때에는 그것을 떨쳐버리도록 하는 그 무엇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나는 그것을 기도의 능력이라고 봅니다.
우리는 주님이 주시는 기도의 힘을 사용하여 그것이 머무르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고통에 대하여 내가 얼마나 알고 있겠습니까?
불의의 사고로 하나 밖에 없는 동생을 잃은 직장동료를 보면서 같이 울어줄 수밖에 없음이 안타깝습니다.
섣불리 나의 판단으로 다른 사람이 더 아파지지 않도록 배려를 하는 마음을 가지렵니다.
믿음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갈 때에 세상 사람들이 어리석게 보일지 몰라도 주님은 우리의 길을 형통하도록 인도하여 주십니다.
나는 하나님이 살아서 역사하심을 믿고 나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