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불리 먹을 것이 있어도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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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12.03
<소원을 성취하면 마음에 달아도 미련한 자는 악에서 떠나기를 싫어하느니라.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
재앙은 죄인을 따르고 선한 보응은 의인에게 이르느니라.
선인은 그 산업을 자자손손에게 끼쳐도 죄인의 재물은 의인을 위하여 쌓이느니라.
가난한 자는 밭을 경작하므로 양식이 많아지거늘 혹 불의로 인하여 가산을 탕패하는 자가 있느니라.>(잠언13:19~23)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
그러나 미련한 자들은 악에서 떠나기를 싫어한다.
지혜로운 사람과 함께 다니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사람과 사귀면 해를 입는다.
죄인에게는 재앙이 따르고 의로운 사람에게는 축복이 따른다.
선한 사람은 자기 재산을 후손에게 물려주지만 죄인의 재산은 의인을 위하여 쌓인다.
가난한 사람의 땅은 많은 양식을 낼 수도 있으나 불의가 그것을 쓸어가 버린다.
12월을 한달 남겨놓고 올 한해에 목표했던 것들이 얼마나 이루어졌는가를 생각해봅니다.
크고 작은 일들을 이루게 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어떤 것에 집착하려는 마음을 내려놓은 것도 감사해야 일입니다.
내가 친구를 사귄 사람들을 떠올려봅니다.
그 중에서도 주님을 위하여 일을 하고 있는 많은 친구들이 나에게 있음이 기쁘고 즐거운 일입니다.
올바른 길을 따라가다 보면 축복된 인생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나는 선한 사람이 결국에는 아름다운 삶을 살게 될 것을 믿습니다.
비록 악인이 일시적으로는 잘 살수는 있어도 결국은 선한 사람이 축복을 누리며 살아가게 됨을 봅니다.
비록 가난하다고 할지라도 열심히 살다보면 폭포수처럼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육적이든 영적이든 부어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눈으로 보개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초달을 차마 못하는 자는 그 자식을 미워함이라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근실히 징계하느니라.
의로운 사람은 배불리 먹을 것이 있어도 악인의 배는 언제나 허기증을 느낀다.>(24)
매를 아끼는 것은 자식을 미워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는 성실하게 자식을 징계한다.
의로운 사람은 배불리 먹을 것이 있어도 악인의 배는 언제나 허기증을 느낀다.
나는 막내로 자라서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어른이 되고 나서 아이들을 가르치려고 감정을 실어서 매를 들기도 하였으며 훈계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지금은 대수가 다 커서 훈계를 하여도 자기 스스로 한다고 하면서 잘 듣지를 않습니다.
어제도 컴퓨터게임을 늦게까지 하기에 자고 일찍 일어나서 학교에 가라고 타일렀지만 늦게까지 하고 있기에 자다가 일어나서 화를 내자 그만 잠자리로 갔습니다.
아침에 학교에 가라고 일어나라고 하지 잠이 부족하여서 학교 시간에 거의 맞추어서 집을 나갔습니다.
이제는 대수를 위하여 기도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말을 듣기 좋게 하고 아이의 행동하는 것을 주님에게 맡기고자 합니다.
그래도 크리스천리더로 대학에 가게 되었으니 결국에는 잘 하리라고 믿습니다.
진정으로 우리 대수가 그리스도안에서 비전을 가지고 앞으로 일들을 해나가기 바랍니다.
우리는 주님으로 인하여 배부르게 먹고 살아갑니다.
영원한 양식을 주님이 날마다 공급하여 주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이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 일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