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날 교회 가는 것은 기본입니다 - 겔20장12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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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12.03
12. 또 내가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고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노라
16. 그들이 마음으로 우상을 따라 나의 규례를 업신여기며 나의 율례를 행하지 아니하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음이라
20.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을 너희가 알게 하리라 하였노라
하나님께 패역하여 말을 즐겨 듣지 아니하고 그 눈을 드는 바 가증한 것버리지 아니하며
애굽의 우상들을 떠나지 아니하므로 “내가 애굽 땅에서 나의 분을 그들의 위에 쏟으며
노를 그들에게 이루리라”고 하신 하나님께서 다시 한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주셔서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신다는 표징을 삼아주십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잘못되어 간다고 짤라 버리시지 않습니다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마 12 : 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집을 떠난 탕자라고 포기하지 아니하시고 끝까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잘못하고 있을 때 멸망시켜 버리시는 것이 아니라 다른 좋은 방법을 주십니다
안식일을 주셔서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므로 하나님과 교재를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노라 (12절)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것을 거룩하게 지키면 된다는 것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고 예배를 드린다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살아갈 수 있도록 해 주셨습니다
일주일을 통해서 주일날 한번 예배를 드리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꼭 지켜야 할
기본적인 일이라는 것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도 예배를 드리지 아니하고 그 날을 더럽히게 되면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실 수가 없는 영역에 거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단의 지배아래 들어가 버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예배를 드리는 것과 그렇치 않은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외형적으로는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예배를 드린 사람이나 드리지 아니한 사람이나
별 상관없이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주일 예배조차 참석하지 않은 사람은 회개조차 하지 않으므로 죄를 품고 살게 되고
말씀을 먹지 못하므로 영이 추하게 되고 약한 상태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
마귀나 파리가 모여드는 놀이터가 되므로 한 주간의 삶에 평안이 없어져 버립니다
일주일에 한 번 예배에 참석하느냐 아니하느냐가 생명과도 연결이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요사이 많은 사람이 자살을 합니다
자살을 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예전에 교회를 몇 번 나오다가 몇 년동안 보이지 않던
사람들인데 어느날 자살을 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일들이 풀리지 아니하고 괴롭게 살아가면서 자살을 할 지경의 사람인데도
교회의 예배에는 참석하는 사람은 자살을 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마귀를 괴롭히는 방법중의 하나는 예배를 참석하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때 마다 참석하게 되면 마귀는 괴로워서 미칠 지경이 되어 버립니다
마치 모기나 파리에게 에프킬라를 뿌려대는 것과 같습니다
마귀를 대적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곳에 진리가 있고 진리가 있는 곳에 자유함이 있게 됩니다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수루보니게 여인처럼 간절히 기도할 때 문제가 풀려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선물을 주시기 위해서 예배의 자리로 부르고 계십니다
예배와 말씀 묵상의 삶을 통해서 큰 축복을 받아 누리며 살도록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일 예배가 기다려지는 복된 아침을 주심에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