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궤를 메고
작성자명 [김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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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1.20
7. 그들에게 이르기를 요단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었나니 곧 언약궤가 요단을 건널 때에 요단 물이 끊어졌으므로 이 돌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영한 기념이 되리라 하라
오늘도 요단의 강물은 넘치고 넘칩니다.
그러나 주님은 제게 말씀의 언약궤를 메고 건너라고 명령하십니다.
말씀이 넘치는 강물과 만나 며 강물이 제사장들의 발목을 적시면 어느새 물들이 물러나 주님이
명하신곳에 벽을 이루어 세게 될 것입니다.
매순간 물밀듯 밀려오는 수많은 상념들과 세상의 유혹들 .
새벽 네시 제자들이 타고 가던 배의 갑판 위로 흘러 넘치며 들어오던 물결과 바람처럼
그렇게 소리를 지르며 우리를 삼킬것같은 광풍같은 삶의 두려움과 염려와 이생의 자랑
그러나 주님 말씀 한마디에 그 모든 것이 잔잔해질수 있고 주님의 언약궤에 요단강물은
놀라서 뒤로 멈춰서게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당당하게 요단을 건너 가나안 땅에 입성하게 되는 날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시며
주변의 모든 백성들은 하나님을 찬양하며 간담이 녹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돌들을 준비해 이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기념할 일 들을 준비하며
물어오는 사람들에게 요단을 건너는 일에 대해서 간증하게 될것입니다.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메는 언약궤로 인해 나는 오늘의 요단을 노래하며 건너게 될 것이며
내뒤에 따라오는 자들도 무사히 요단을 건너게 될것입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