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18:19-32) !!!!할렐루야!!!!
-각각 자기 죄악을 담당한다
19그런데 너희가 이르기를 아들이 어찌 아버지의 죄를 담당하지 아니하겠느냐 하는도다 아들이 정의의 공의를 행하며 내 모든 율례를 지켜 행하였으면 그는 반드시 살려니와
20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악인의 회개와 의인의 변절
21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가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것이라
22그 범죄한 것이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행한 공의로 살리라
23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24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산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공평하신 하나님
25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들을지어다 내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이 아니냐
26만일 의인이 그 공의를 떠나 죄악을 행하고 그로 말미암아 죽으면 그 행한 죄악으로 말미암아 죽는 것이요
27만일 악인이 그 행한 악을 떠나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그 영혼을 보전하리라
28그가 스스로 헤아리고 그 행한 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떠났으니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29그런데 이스라엘 족속은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나의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 아니냐
믿지 않는사람중에는 자신이죄인이라고 인식하고 사는사람과 나는 의인이라고 인식하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이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부드럽고, 편안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의롭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강팍하고 모질고(자신조차도 지키지 못할 의로움을 타인에게 들이댐), 정말 이상한 사람이 많습니다.(뭐 또 의로움을 잣대를 타인보다는 자신에게 재고 행동하는 사람은 한없이 선해 보여 예수님인가 싶기도 하지만)
저는 후자에 속했습니다. 남들이 날 못돼처먹었다고 해도, 니들이 내 환경이면 나처럼 살 수도 없을거라며 겉모습은한없이 아름답고 의롭게 치장해 갔고, 착한 사람들이나 옛 성현들이 예수를 안믿었다는이유로 지옥에 갔다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되게 불공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옛 성현들은 복음을 접하지도 못했는데 말이지요.
그러나 목사님의 창세기 강해를 들으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카인과 셋은 모두 여호와 하나님을 알았고 카인의 후예는 여호와를 멀리 떠나 그들의 자손들에게 여호와를 알려주지 않았고 몇천 세대가 흘러 그들이 여호와를 모르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이 불공평한것이 아니라 그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철저히 외면하고 멸시하고 버렸기 때문이라고 저는 감히 생각합니다.
나의 태신자 박 ㅇㅇ형제님, 나의 옛모습과 너무도 닮으신분,이제 이분을 설득하려 더이상 논쟁하지 않겠습니다. 기도하고 사랑하고 섬김으로 주님의 따뜻한 빛을 조명하겠습니다. 주 성령 하나님, 자신의 영적 무지를 속히 깨닫게 하셔서 구원의 날을 주옵소서. 자신이 죄인임을 시인하고 주님발앞에 엎드려 남은 생애 사명감당하며 살게 하옵소서.
-죄인들은 돌이키고 살지어다
30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 지어다 그리한즉 그것이 너희에게 죄악의 걸림돌이 되지 아니하리라
31너희는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32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시어머니 간병중인 시누가 엘레베이터를타던중 어떤아주머니의발을스쳤다는데 아주난리를 치며 괴롭힘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병원내에서 아주 유명하신분이고 시누에게 엑스레이를 찍어달라. 목발을 사달라. 보험처리를 해달라며 악하고 집요하게 괴롭힘으로 병원의 조언으로 시어머니가 우리동네 작은 의원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병원비는 360만원 가량 나왔는데 어머니돈과 시누가 100만원을 보태서 모두 정산했다고 합니다. 나의 의로움이 또 상처를 받아 시누에게 50이라도 해주고 싶지만 참기로 했습니다. 아니 심정같아서는 100만원 모두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시누는 그동안 간병을 하느라 고생했고 앞으로 2주 내내 계속 간병을 하실 거니까요.
하지만 참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살아서 고등학교 졸업 후 직장생활을 계속해도 제게는 빚이 많고, 시어머니나 시아주버님, 친정식구들도 의례 돈쓰는일은 제가 하는줄 아는데,,,이 망할 놈의 성격을 좀 고치고 싶습니다. 그러나 한공간에만 있어도 숨이 안쉬어지는 시어머니이지만, 악에서 돌아서는 적용으로 금요일밤에는 제가 간병을 하고 고생하시는 시누님을 집에 보내드리려 합니다. 차라리 돈을써서 간병인을 쓰면 썼지...제게는 너무도 큰 희생이지만...돌이킴의 적용으로 시어머니와 기나긴 밤을 보내보려 합니다.
주여호와 하나님 이렇게 못난 저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_아멘_ !!!!찬미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