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키고 살아야 합니다 - 행18장21
작성자명 [송해원]
댓글 0
날짜 2011.11.30
겔 18 : 21
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법과 의를 행하면 정녕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
겔 18 : 22
그 범죄한 것이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 행한 의로 인하여 살리라
겔 18 : 23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어찌 악인의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서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예수님을 믿고 천국을 가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아주 간단한 일입니다
악한 삶을 살았지만 그 행하였던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회개하고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교회에 나오게 되면 성도가 되어 버립니다
도끼로 일가족을 죽여 버린 고재봉이라는 사람도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므로 천국에서 영생을 누리며 살게 됩니다
오히려 자신이 선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예수님을 믿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죄가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는 것이며 죽음이란 하나님과의 관계가 끓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인간은 어느 누구나 몸에 때가 있듯이 죄가 있습니다
인간의 눈으로 보기에는 좀 더 악한 죄가 있고 좀 덜한 죄가 있는 것 같이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모두 똑 같은 죄를 짓고 있습니다
종착역이 모두 지옥이라는 사실이 이를 증명합니다
어떠한 사람이든지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께로 돌아오게 되면 영생을 얻게 되고
죄를 돌이키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영벌에 처하게 된다고 합니다
부모님이 아무리 신앙생활을 잘하고 예수를 잘 믿었다고 하여서 자녀들이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자녀들도 회개하고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을 때에 구원이 임하게 됩니다
부모님이 아무리 악하게 살아갈지라도 자녀가 예수님을 믿게 되면 그 자녀는 구원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인 한 사람이라도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십니다
겔 18 : 23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어찌 악인의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서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악한 길에서 돌이켜서 사는 것을 바라고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의 몸에 더러운 것을 씻는 목욕탕이 주위에 많이 있는 것처럼
인간의 죄를 씻고 회개하기를 원하는 교회가 얼마나 주위에 많은지 모릅니다
몸이 더러우면 목욕탕에 들어가서 씻으면 깨끗한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아무리 악한 죄를 지은 사람이라도 이제부터 죄악의 길에서 떠나 살려고 회개하고
교회에 나오게 되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어떠한 죄를 지었더라도 회개하고 돌아오게 되면 전에 지은 죄를 하나도 기억하지 않으시고
용서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탕자가 재산을 모두 탕진하고 아버지의 집에 돌아올 때에 아버지께서는 절대 책망하지
않으시고 탕자를 위해서 잔치를 베풀고 손에 가락지를 끼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현재 교회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도 예수 믿기 전에는 동일한 죄를 짓고 살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죽을자와 살자를 정해 놓으신 분이 아니십니다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청산하고 주님께 돌아오느냐 아니하느냐에 따라서
의인과 죄인으로 구별되도록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죄를 회개할 줄 아는 사람이 의인이며 죄를 회개할 줄 모르는 사람이 죄인입니다
하나님 앞에 돌이키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교회들이 회개를 하여야 합니다
아시아에 있는 일곱교회중에 서머나 교회와 빌라델피아 교회만 빼고는
모든 교회들이 회개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교회가 회개하지 아니하면 책망을 받고 징계를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계 3 : 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하나님 앞에 잘못한 것들이 있을 때마다 회개하므로 악한 것들에게 먹이를
주지 아니하는 거룩한 자녀가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