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으신 하나님
작성자명 [강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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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1.17
방송국에 나오고부터 재기한다고해서 성공한모습을 담아내기에 좀 부담이 크고 앞으로 과연 계속 지속하게 발레 사역할수있을까?
긴급해야할 문제는 어디에 가도 무용함으로 함께 할 수화통역해줄사람이 필요하고 함꼐 활동한다면 전화 주고 받는것을 번거로움이 없을톈데... 나로서는 빈손부터 하나님께서 부르심으로 그런 용기를 갖고 시작했는데 방영하고나서부터 재기하는 성공한 것이 아닌데 시작일뿐인데 라는 너무나 거창한것처럼 보인것같아 조금 부담 스럽다.
내가 있는 모습대로 봐주길 바라고 내가 아닌 조이발레단이 함께 하는 발레단이어기에 함꼐한 팀원들도 더 소중하다.. #46468;로는 걱정에 앞선 내모습을 발견하고 앞날이 계속 발레할수있을까?
무용연습할 장소를 구해야하는데 우리가 가진것이 없는데 무료로 사용할수있는 홀을 구할수있을까? 거울이나 바를 갖추는 장비된 의정부쪽에 있는 무용홀에 없을까? 라는 생각만 하는데... 내가 제일 걱정하는것을 제정문제로 돈없이 과연 해결할수있을까? 라는 의문들때도 있고 누군가 후원해줄 사람이 있을까? 걱정을 앞설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어제밤에 귀가 오는길에 공연섭외가 오는데 우리발레하는모습을 보고 메말랐는 영혼을 촉촉하게 젖어주심과 은헤로웠다는 말씀과 우리발레단의 활동을 기대가 크다면서하신 말씀을 남기고 가셨습니다. 비록 25일날 공연해달라고하지만 26일날 공연있기엔 너무 바쁘게 하는것을 하나님께 나아가는것을 소홀 할수있겠다싶어서 정중히 거절하였지만 그분게서 이해하여주시고 담기회로 섭외하신다고 말씀하시기에 너무나 감사할일이 있었습니다.그분꼐서 보내온 메일보면서 아! 하나님꼐서 함께함으로써 필요할때마다 어디곳에 갈때마다 채워주시고 지켜보고 계시는구나라는 생각 들었습니다.
저희가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있고
교회에서 빌려서 연습하기도 하지만 무용동작을 보고 해야하는데 그것은 바로 거울이 필수이었는데 긴급해야할문제과 기도제목이었다..하도 답답해서 하나님꼐써 확실한 응답을 받아야 맘을 놓아야할톈데 그리저리 고민할생각이 자제하여달라고 하는데 메일성경을 펄쳐서 보았는데...
여호수아1:5~9절
내가 모세와 함께했던 것처럼 너와도 함께할 것이며 네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너를 막을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다. 나는 너를 떠나지 않을 것이며 결코 너를 홀로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6. 너는 힘을 내고 용기를 가져라. 장차 너는 백성을 이끌고 그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 땅은 내가 이 백성의 조상에게 주기로 약속했던 땅이다. 7. 힘을 내고 용기를 가져서 내 종 모세가 너에게 준 모든 가르침을 빠짐없이 지키도록 하여라. 네가 그 가르침대로 행하며 왼쪽으로나 오른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그대로 지키면 하는 일마다 다 잘 될 것이다. 8. 언제나 율법책에 씌어 있는 것을 입에서 떠나지 않게 밤낮으로 소리 내어 읽어라. 그리하여 거기에 씌어 있는 모든 것을 잘 지킬 수 있도록 하여라. 그러면 네가 하는 일이 다 잘 되고 또 성공할 것이다. 9. 힘을 내고 용기를 가져라. 내가 명령한 것을 기억하여라. 두려워하지 마라. 네가 가는 곳마다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할 것이다.
그런 성경구절을 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나아간다면 두려워하지말라는것와 하나님의 음성으로 내게 힘내라과 용기를 가지라고 하시는 말씀을 보시니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모든고민들을 하나님꼐 내려 놓으면서 새힘와 평안이 주셨습니다. 제가 해야할일은 기도와 하나님의법대로 따라하면 하는일 잘되리라는 약속을 잊지않고 나아갈길밖에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하나님이셨고 멋진 하나님이었습니다
저렇게 나같은 죄인을 부르셨을까? 생각하면 어쩔 수 모르는 감사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저희들의 아픔을 대신하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짐으로써 우리를 대속하여주는 그날에 귀한 것을 바꿀수없는 보배로운 가치가 클수밖에 없는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꾸벅~~2006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