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계를 좋아하는 자는 지식을 좋아하나니 징계를 싫어하는 자는 짐승과 같으니라.
선인은 여호와께 은총을 받으려니와 악을 꾀하는 자는 정죄하심을 받으리라.
사람이 악으로 굳게 서지 못하나니 의인의 뿌리는 움직이지 아니하느니라.
어진 여인은 그 지아비의 면류관이나 욕을 끼치는 여인은 그 지아비로 뼈가 썩음 같게 하느니라.
의인의 생각은 공직하여도 악인의 도모는 궤휼이니라.>(잠언12:1~5)
타일러주는 말을 기꺼이 듣는 사람은 지식을 사랑하는 자이다.
그러나 책망을 싫어하는 자는 어리석은 자이다.
선한 사람은 여호와의 은총을 받고 악한 사람은 여호와의 저주를 받는다.
사람이 악하면 안전하지 못하지만 의로운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
어진 아내는 남편의 자랑과 기쁨이지만 자기 남편을 부끄럽게 하는 아내는 그 남편의 뼈를 썩게 하는 염증과 같은 존재이다.
의로운 사람의 생각은 공정하지만 악한 자의 조언은 사기성이 있다.
가정에서 훈계를 좋아하지 않고 숨겨서 일을 처리하다가 큰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작은 문제들을 꺼내놓고 대화를 통하여 해결하다보면 그것이 작아지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작은 문제들이었지만 자꾸만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다보니 더 큰 문제가 됨을 경험하였습니다.
그때그때 듣기 싫은 말이지만 대화를 통하여 해결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작은 문제들조차도 서로 대화하여 해결해 나가고자 합니다.
주님을 믿는 우리 모두는 선한자로서 여호와의 은총을 받는 사람들입니다.
나에게 짝지어준 아내를 기쁨과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때로는 과거의 상처로 머물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주님의 말씀으로 함께 좋은 마음을 가지고 나아갑니다. 할렐루야!
<의인은 그 육축의 생명을 돌아보나 악인의 긍휼은 잔인이니라.
자기의 토지를 경작하는 자는 먹을 것이 많거니와 방탕한 것을 따르는 자는 지혜가 없느니라.
악인은 불의의 이를 탐하나 의인은 그 뿌리로 말미암아 결실하느니라.
악인은 입술의 허물로 인하여 그물에 걸려도 의인은 환난에서 벗어나느니라.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에 족하며 그 손의 행하는 대로 자기가 받느니라.>(10~14)
의로운 사람은 자기 가축을 잘 돌봐주지만 악인은 그 짐승에게까지 잔인하다.
열심히 일하는 농부는 먹을 것이 풍족할 것이나 헛된 일을 추구하는 사람은 지각이 없는 자이다.
악인은 자기가 한 말로 덧에 걸려도 의로운 사람은 환난에서 벗어난다,
악인은 부정이득을 탐하여도 의로운 사람은 환난에서 벗어난다.
사람이 진실을 말하면 큰 만족을 얻고 열심히 일하면 많은 복이 돌아온다.
자기의 가축을 돌보는 것이 가장 훌륭한 일이며 여유가 생기면 남의 가축을 돌봐드리는 것이 순서입니다.
자신의 일도 잘 하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의 일을 가지고 왈가왈부하는 경향이 조금은 있습니다.
나의 할일을 잘 하다보면 타인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쳐 그 사람도 잘 하게 될 것입니다.
열심히 일하는 농부가 풍족하게 거둘 것이므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고자 합니다.
열심히 살다보면 가끔씩은 꾀를 부리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슬기롭게 잘 넘어가렵니다.
오직 진실만을 이야기하는 진정성을 가지도록 오늘을 살아갑니다.
사람이 진실을 말하면 큰 만족을 얻게 됨을 잘 알고 입술의 열매들을 주렁주렁 맺어나가는 우리 무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