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시작한 전쟁에 거는 기대는 크다!!!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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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1.16
이미 시작한 전쟁에 거는 기대는 크다<수>1;10~18
나는 여호수아를 qt하면서 많은 기대감에 부풀어있습니다.
큐티 한대로 되어지는 인생이었기 때문입니다.
신림2동에서 뼈대만 세워놓고 #65378;골방#65379;에서 애통해하고 있기를 6개월 만에
역대하를 묵상하며 솔로몬이 성전 짓기를 시작하면서
나도 #65378;이레 공부방#65379;의 내부 인테리어와 집기 부품을 들여놓게 하셨고
에스겔을 묵상하며 포로에서 풀려난 유대 족속들이
예루살렘 성전을 회복시키고 있을 때
신림2동의 시대를 마감하고 현 위치인 신림9동의 시대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
큐티와 스터디 교실로 즉 #65378;이레 qs 교실#65379;로 이름을 바꾸고
내 마음에 주신 소원인 #65378;큐티 대안 학교#65379;의 비젼을 두고 입술로 구함을
거절치 않으신다는 언약으로 고독의 깊은 골방을 하고 있는 중이었고
이제 나의 끝이 다될 무렵인 지금
여호수아를 큐티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나의 마지막이 하나님의 시작임을 믿습니다.
이레 qs 교실이 들어있는 교회 건물이 매각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고 있고
새로운 부지를 매입하고 교회 건축을 준비하는 교회 측에서는
물질이 다급한 나머지 #65378;이레 qs 교실#65379;이 들어있는 4층 부분을 원룸으로 다시 환원하여
전세 입주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내가 이 건물을 이용하여 큐티 대안학교를 했으면 하는 비젼으로
기도하는 줄 알고 11월 중순인 오늘까지 답을 달라고 했었습니다.
안되면 나가달라는 말이 되겠지요.
그래서 신림 9동에서 시대가 마감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된 오늘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기도하며 여호수아를 qt하는 나에게 말씀하십니다.
두려워 말라고 어디를 가든지 놀라지 말라고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고
아브라함과 야곱...그리고 모세에 이은 여호수아에게도 같은 말씀으로
또 오늘 말씀대로 살기를 소망하는 #65378;여호와의 종 된 나#65379;에게도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두려워말라고...강하고 담대하라고
강물이 너를 침몰치 아니하고 불꽃이 너를 사르지 아니할 것이라고
여호와께서 항상 저와 함께 하시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미 이렇게 전투는 시작되었고 영적 싸움은 핍박으로 치열합니다.
나의 청소년 사역에 대한 #65378;왜곡된 편견#65379;과
무관심에 무시하는 평가절하로 저는 이미 상한 심령이 되어있습니다.
사단은 총공격을 감행하고 있는 듯하고
내 안에서 나와의 싸움은 나를 너무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주님은 반드시 #65378;요단#65379;을 건너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그곳에는 언약하신 약속의 땅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가나안 정복이 그렇게 쉽지만은 아니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동안에 #65378;예방 주사#65379;를 맞을 만큼 맞았고
훈련과 양육으로 보다 분명한 #65378;예수 그리스도의 제자#65379;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알고 계십니다.
내가 품고 있는 #65378;비젼#65379;이 나의 사사로운 개인감정이 아니라는 것을...
이 일을 위하여
기본적인 일을 제하고는 나의 사적인 일을 모두 다 내려놓았다는 사실을...
감히 단풍구경조차도
감히 가까운 곳에 사사로이 놀러가는 것조차도
내 입에 들어갈 음식조차도
내 몸에 걸칠 옷가지조차도
그 동안에는 아들딸에게 짜장면 한 그릇조차도 억제하고 절제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세상의 일은 다 버렸습니다.
세상의 놀이는 다 잊었습니다.
세상의 친구들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오직 말씀과 기도 qt에만 몰입하고 있고
나에게 허락하신 영혼들을 섬기고 양육하는 일에만 몰입하고 있습니다.
나 홀로 전심으로 주님께만 나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억장이 무너지는 #65378;핍박#65379;의 소리는 듣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세상이 알아달라는 것은 아닙니다.
생색을 내고자 함도 아닙니다.
다만 연약하고 부족한 내가 #65378;여호와의 종#65379;이 되어
#65378;영혼 구원#65379;에 대한
주님의 동역자로서의 아주 작은 일이나마 감당케 되기를 소망할 따름입니다.
오직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시니
애통한 마음으로 제 심령의 기도로 간구할 뿐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강하고 담대함을 허락하시옵소서.
많은 부담이 되는 일들이 제 앞에 있습니다.
반드시 치루고 넘어야 할 전투들이 제 앞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 전투는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저는 다만 골방에서 믿음의 심령으로
나와 이 땅의 청소년 영혼들을 위해 싸우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증거 할 뿐입니다.=아멘=
전쟁이 치열하며 치열할수록
여호와의 때가 가까이 왔다는 것을 믿는 신앙으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