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자는 그 의로 인하여 그 길이 곧게 되려니와 악한 자는 그 악을 인하여 넘어지리라.
정직한 자는 그 의로 인하여 구원을 얻으려니와 사특한 자는 자기의 악에 잡히리라.
악인은 죽을 때에 그 소망이 끊어지나니 불의의 소망이 없어지느니라.
의인은 환난에서 구원을 얻고 악인은 와서 그를 대신하느니라.
사특한 자는 입으로 그 이웃을 망하게 하여도 의인은 그 지식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느니라.>(잠언11:5~9)
흠 없는 사람은 의로운 행실로 그 길이 평탄하지만 악한 자는 자신의 악 때문에 망하고 만다.
정직한 사람은 의로움으로 구원을 받지만 정직하지 못한 사람은 자신의 악에 사로잡히고 만다.
악인이 죽으면 그의 희망도 사라지고 세상에 걸었던 그의 모든 기대도 무너진다.
의로운 사람은 환난 때에 구원을 받고 대신 그 환난은 악인에게 미친다.
경건치 못한 사람은 입으로 그 이웃을 망하게 하여도 의로운 사람은 그의 지식으로 구원을 얻는다.
어떤 성경말씀은 현대인 성경으로 읽어야 그 뜻이 잘 전달될 수가 있고 어떤 말씀은 한극개역이 잘 번역되어 있습니다.
어느 것으로 읽든지 성경을 그 상황을 잘 이해하고 현재의 상황에서 주님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을 붙잡고자 합니다.
하나님과 교제 속에서 우리는 항상 흠이 없기를 바라며 살고 있습니다.
의를 추구하다보면 평탄한 길을 걷게 되는 것을 경험하고 있으며 악한 일을 도모하면 언젠가는 망하게 될 것입니다.
어려움을 당할 때에 의롭게 사는 것은 빛나게 됩니다.
우리가 날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말을 잘해야겠습니다.
우리가 소망 중에 사는 것은 우리의 삶이 추구하는 것이 의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의인이 형통하면 성읍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패망하면 기뻐 외치느니라.
성읍은 정직한 자의 축원을 인하여 진흥하고 악한 자의 입을 인하여 무너지느니라.
지혜 없는 자는 그 이웃을 멸시하나 명철한 자는 잠잠하느니라.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 마음이 신실한 자는 그런 것을 숨기느니라.
도략이 없으면 백성이 망하여도 모사가 많으면 평안을 누리느니라.>(10~14)
의로운 사람이 잘 되면 온 시민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패망하면 기뻐외친다.
도시는 정직한 사람의 축복을 통해서 발전하고 악한 자의 입 때문에 멸망한다.
어리석은 자는 그 이웃을 멸시하지만 지각 있는 사람은 그의 혀를 조심한다.
수다쟁이는 돌아다니면서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 마음이 신실한 자는 그런 것을 숨겨둔다.
훌륭한 지도자가 없으면 나라가 망하여도 충언 자가 많으면 평안을 누린다.
슬기롭게 행하는 자의 길은 평탄한 길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그 길을 걸어가고자 말씀을 통하여 자신을 비추어봅니다.
요사이 하나님의 의에 대하여 공부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3장 26절에서 ‘곧 이때에 자기의 의로움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를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 자신이 우리의 의가 되셨다고 선포하실 때 이는 우리의 이해력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의는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죄책감, 정죄감 또는 열등감 없이 설 수 있는 능력이라고 배웠습니다.
의의 또 다른 표현으로 정직한 자의 삶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때로는 나를 의롭다고 여겨주시는 의 때문에 뻔뻔스럽고, 당당하게 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