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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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1.14
새벽에 일찍 모여서 기도하고 찬송하며 말씀을 드는 우리들의 모든 것이 주님께 상달되어 주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면 주님도 우리와 함께 하실 것입니다.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라는 말은 일용할 양식을 공급받는 것 이상이 될 것입니다,
소생은 revival 부흥, restore 회복, 갱생, 회생 등을 의미합니다.
소생되기 전의 상태가 있으며 죽어 있는 상태에서 살려내어 원기를 회복시키고 생명의 활력을 넣어주십니다.
항상 영적으로 충만한 사람이 있습니까?
신앙의 연조가 오래되어도 회복되어져야 함을 느낍니다.
영적 침제의 원인은 죄가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예배 때에 내가 가진 성경 몇 쪽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표현이고 구약성경 몇 쪽 시편 몇 장 이락 표현하여야 합니다.
다윗은 항상 죄 가운데 있으며 뼈가 꺾이는 고통 중에서도 구원받은 즐거움을 회복시켜달라고 하십니다.
<대저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시51:3)
<나로 즐겁고 기쁜 소리를 듣게 하사 주께서 꺾으신 뼈로 즐거워하게 하소서>(시51:8)
영적 침체는 아버지와의 관계가 온전치 못할 때 옵니다.
부끄럽지만 제가 어렸을 때에 돈을 훔친 후에 아버지와의 관계가 멀어졌습니다.
죄에 빠져 있으면 찬양을 하는 즐거운 마음이 사라지고 자원하는 마음이 상실됩니다.
하나님을 열심히 믿는 사람들이 더 많은 상심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누가복음12;48)
과태료를 판사가 부과할 때 대학교 나온 사람에게 초등학교 나온 사람보다 더 많이 부과를 합니다.
영적으로 침체하게 되면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등으로 마음을 채우게 됩니다.
범죄는 잠깐 만에 이루어지지만 흑암은 지속적으로 괴롭힙니다.
태양을 등진 사람은 어두운 그림자를 밟고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개구리 예화처럼 부지불식간에 죄와 하물들은 늘어만 가고 결국은 영혼은 죽게 됩니다.
위대한 승리를 하였던 다윗, 미래의 비전을 가진 다윗이었지만 영적침체를 경험하였습니다.
다윗 같은 사람도 범죄를 하였는데 하물며 나 같은 사람이야 어떠랴? 가 아니고 나도 그러한 죄악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을 해야 합니다.
일생에서 한번의 범죄로 치명적인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죄를 두려워하는 사람 100명을 보내주시면 영국을 변화시키겠습니다.’ 라고 기도를 한 분도 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믿지 않는 자들이 왜 저렇게 형통한 삶을 살지? 하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것은 하나님을 잘못 알아서 그렇습니다.
내 생각이나 지식이 아닌 성경에 근거한 하나님을 잘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여 대적이 언제까지 훼방하겠으며 원수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능욕하리이까>(시74:10)
나의 주변에서 비웃고 조롱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소이다.>(시3:1)
또한 그 일들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영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언제까지 숨기시겠나이까>(시13:1)
또한 기도에 대한 응답이 없을 수도 있고 벌레와 같은 사람처럼 조롱거리가 되며 영적 침체에 빠졌습니다.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하여 돕지 아니하옵시며 내 신음하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시편22:1)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훼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6)
하나님을 인식하지 못하고도 열심, 헌신을 할 수 있습니다.
드리는 것 모두가 다 신앙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드림 없는 신앙은 없습니다.
신앙이 있는 사람은 인간적인 칭찬, 격려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결혼하여 자기에게 준 상처를 오랫동안 기억을 한 며느리지만 시어머니는 기억도 못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나중에 다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며느리가 말을 하니까 알았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3~4살 때에 인형처럼 애지중지하다가 17~18세 때에 속을 썩이면 원수덩어리 합니다.
목사님이 강단에서 칭찬을 하였더라도 우줄 해하지 말고 하나님이 불러주셔야만 좋은 일입니다.
더 갚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61569;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귀신들린 사람이 귀신의 소리를 알아듣듯이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노벨상 수상자 중 1/3이상이 유태인이라고 합니다.
그 원인은 잠자기 전에 쉐마인 신명기 6장을 암송한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신명기6;4)
엘리자베스 여왕은 아주 어릴 적에 어머니로부터 여왕의 자세와 태도에 대하여 배웠다고 합니다,
이 가을의 계절에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주변 아랍사람들에 비하여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선민의식이 있었습니다.
우리들도 누가 뭐래도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기 위하여 귀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쓸데없는 것들을 내려놓고 그 곳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