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것을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보지 않고 자기 생각을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증거자는 본 것을 말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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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야 너는 이스라엘의 예언하는 선지자들에게
경고하여 예언하되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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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는 여호와의 말씀에서 본 것을
가지고 예언해야 합니다.
그가 참 선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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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선지자는 보지 않고도 말하는 자입니다.
본 것이 아닌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합니다.
하나님 말씀이 아닌 자기의 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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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사제들이 그러했습니다.
당시에는 성경이 라틴어로 되어 있었습니다.
라틴어 성경을 읽는 사제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들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기가 경험한 것을 전했습니다.
이들은 거짓 증거자들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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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야 너는 이스라엘의 예언하는 선지자들에게
경고하여 예언하되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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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스라엘에는 많은 선지자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자기 마음에 있는 것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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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하나님 말씀이 아닌 허탄한 말을 전했습니다.
사람들이 듣기 좋아하는 말을 전했습니다.
평강하다는 말씀을 전하며 백성을 미혹했습니다.
그들의 말에 백성들을 환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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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모든 말은 거짓이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자기 생각 자기 마음에서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자들을 멸망시키십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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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전하는 자는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바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바로 말씀을 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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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좋은 말에 열광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따라가서도 안 됩니다.
그것을 따라가는 것이 우상입니다.
그것이 이스라엘 백성이 징계 당한 이유입니다.
그것 때문에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포로로 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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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내 중심으로 말씀을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의도하시는 바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의도를 알기 위해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말씀을 이해할 수 있게 지혜를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말하는 것은 두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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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대로 전한 선지자들이 있습니다.
에스겔, 예레미야 선지자입니다.
백성은 이런 선지자들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듣고 싶은 말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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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거짓 선지자들을 좋아했습니다.
그들은 자기가 듣고 싶은 말을 전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말은 사람들을 멸망과 죽음으로 인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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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심으로 말씀을 보지 않기 원합니다.
그것이 멸망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말씀을 보기 원합니다.
이것이 생명의 길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