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1. 18(금) QT본문 :에스겔 13:1~9
.자기마음대로 예언하는 거짓 선지자들
1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인자야 너는 이스라엘의 예언하는 전지자들에게 경고하여예언하되 자기 마음대로 예언하는 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3주 여호와의 말씀에 본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어리석은 선지자에게 화가 있을진저
.영적 파수꾼 역할을 하지 않은 거짓 선지자들
4이스라엘아 너의 선지자들은 황무지에 있는 여우 같으니라 5너희 선지자들이 성 무너진 곳에 올라가지도 아니하였으며 이스라엘 족속을 위하여 여호와의 날에 전쟁에서 견디게 하려고 성벽을 수축하지도 아니하였느니라
.허탄한 것과 거짓 점괘로 미혹한 자들과 심판
6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고 하는 자들이 허탄한 것과 거짓된 점괘를 보며 사람들에게 그말이 확실히 이루어지기를 바라게 하거니와 그들은 여호와가 보낸 자가 아니라 7너희가 말하기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여도 내가 말한 것이 아닌즉 어찌 허탄한 묵시를 보며 거짓된 점괘를 말한 것이 아니냐 8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가 허탄한 것을 말하며 거짓된 것을 보았은즉 내가 너희를 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그 선지자들이 허탄한 묵시를 보며 거짓 것을 점쳤으니 내 손이 그들을 쳐서 내 백성의 공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족속의 호적에도 기록되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땅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거짓 평화를 전한 이들과 심판
10이렇게 칠 것은 그들이 내 백성을 유혹하여 평강이 없으나 평강이 있다 함이라 어떤 사람이 담을 쌓을 때에 그들이 회칠을 하는 도다 11그러므로 너는 회칠하는 자에게 이르기를 그것이 무너지리라 폭우가 내리며 큰 우박덩이가 떨어지며 폭풍이 몰아치리니 12그담이 무너진즉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것에 칠한 회가 어디 있느냐 하지 아니하겠느냐 13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분노하여 폭풍을 퍼붓고 내가 진노하여 폭우를 내리고 분노하여 큰 우박덩어리로 무너뜨리리라 14회칠한 담을 내가 이렇게 허물어서땅에 넘어뜨리고 그 기초를 드러낼 것이라 담이 무너진즉 너희가 그 가운데에서 망하리니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15이와 같이 내가 내 노를 담과 회칠한 자에게 모두 이루고 또 너희에게 말하기를 담도 없어지고 칠한 자들도 없어졌다 하리니 16이들은 예루살렘에 대하여 예언하기를 평강이 없으나 평강의 묵시를 보았다고 하는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필받아서 올린 큐티가 저장을 잘못하는 바람에 다 날라가 버렸습니다.
가장 귀한 본문말씀 한번 올려봅니다.
선무당이 사라잡는다고, 처음 은혜받고 펄펄 날뛰던 모습을 그렸었는데...
함께 고생하며 자란 막내동생,,,믿음좋은줄 알았던 동생이 아무래도 다원주의에 빠진것 같아 많은 염려가 됩니다.
자신을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젊은 목사가운데 이러한 사람들이 많은것 같은데...심히 염려가 됩니다.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며 죽어가는 환자들에게 당신은 당신의 신께 기도하십시오..나는 나의신께 기도하겠습니다라고 했다던 카톨릭의 성녀 마더 테레사...지옥없는 천국만 전하는 목회자들...예수믿으면 만사형통 복받는다는 기복주의의 지도자들...고난이 축복이라는 바른 선지자들의 말씀이 너무도 귀한 시절입니다.
사람이니까 그럴수도 있지라는 따뜻한 말 한마디 보다는...말씀을 따르지 않으면 정녕죽을것이라고 외치는 목사님 감사합니다...."쌩까"는 아이들앞에서 너희들 말씀 안들으면 대머리가 될것이라고 혼자" 쌩쑈"하시는 김형민 목사님 감사합니다.(울딸이 제가 청소년부 예배 드리는것 너무 싫어해서 도강했습니다.)
사랑하는 딸 희링가와 루딩가가 거짓지도자들에게 현혹되지 않고 "오직예수" "오직복음"안에서 주님만 따라가기를 성령께서 도우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_아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