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잠언이라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로 기쁘게 하거니와 미련한 아들은 어미의 근심이니라.
불의의 재물은 무익하여도 의리는 죽음에서 건지느니라.
여호와께서 의인의 영혼은 주리지 않게 하시나 악인의 소욕은 물리치시느니라.
손을 게으르게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자는 부하게 되느니라.
여름에 거두는 자는 지혜로운 아들이나 추수 때에 자는 부끄러움을 끼치는 아들이니라.>(잠언10:1~5)
이것은 솔로몬의 금언이다.
지혜로운 아들은 자기 아버지를 기쁘게 하지만 미련한 아들은 자기 어머니를 슬프게 한다.
부정한 이름으로 얻은 재물은 아무 유익이 없어도 정직은 생명을 구한다.
여호와께서 의로운 자들은 굶주리지 않게 하시지만 악인들의 욕망은 좌절시킨다.
손을 게을리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손을 부지런히 놀리는 자는 부하게 된다.
여름에 부지런히 거둬들이는 자는 지혜로운 아들이지만 추수 때에 잠자는 자는 수치스러운 아들이다.
손을 게으르게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된다고 말씀합니다.
때를 알아서 열심히 할 때를 아는 것이 소중합니다.
대수가 대학입시 끝나고 자유로운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인생은 열심히 사는 것이 보람되고 알차게 되며 그것을 지속적으로 하다보면 무언가 이루어가겠다는 생각을 하고 조언을 합니다.
하지만 귀에 잘 들어오지 않는 모양입니다.
대수가 오늘 말씀을 잘 묵상하여 인생의 추수 때에 많이 수확을 하는 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이 시간들이 모여서 내일을 준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것을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사람은 오늘 이 시간을 잘 지낸 사람들입니다. 할렐루야!
<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이라도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우느니라.
명철한 자의 입술에는 지혜가 있어도 지혜 없는 자의 등을 위하여는 채찍이 있느니라.
지혜로운 자는 지식을 간직하거니와 미련한 자의 입은 멸망에 가까우니라.>(11~14)
의로운 사람의 입은 생명의 샘이 되지만 악인의 입에는 독소가 숨어 있다.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준다.
분별력이 있는 사람의 입술에는 지혜가 있으나 지각없는 사람의 등에는 채찍이 기다린다.
지혜로운 자는 지식을 간직하지만 미련한 자는 함부로 지껄여 패망하고 만다.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언어들을 많이 하고자 합니다.
어떤 때는 독을 머금은 말들을 하여서 많은 사람들을 의기소침하도록 하기도 하였습니다.
생명의 샘을 내기 위한 표현들도 잘 숙달되도록 골라서 하고자 합니다.
생명의 샘이 되기 위하여 많이 배웠지만 그래도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하물을 덮어주고 칭찬과 격려를 많이 하고자 합니다.
다른 사람을 나쁜 길로 인도하는 것이 나의 작은 말 한마디임을 잊지 않으렵니다.
내 속에 가득한 독을 좋은 말로 하나씩 풀어나가렵니다.
먼저 말씀을 내 가까이에 두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이 우러나도록 훈련을 하렵니다.
생활하면서 좋은 말과 유익한 말들을 잘 기록하여 사용을 해보렵니다.
생명의 샘이 되는 말을 섭치하고 그 말을 실제에 사용함으로 좀 더 성숙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