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이 없는데 평강하다 합니다 - 겔13장10
작성자명 [송해원]
댓글 0
날짜 2011.11.18
10. 이렇게 칠 것은 그들이 내 백성을 유혹하여 평강이 없으나 평강이 있다 함이라
어떤 사람이 담을 쌓을 때에 그들이 회칠을 하는도다
11. 그러므로 너는 회칠하는 자에게 이르기를 그것이 무너지리라 폭우가 내리며
큰 우박덩이가 떨어지며 폭풍이 몰아치리니
12. 그 담이 무너진즉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것에 칠한 회가 어디 있느냐 하지 아니하겠느냐
13.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분노하여 폭풍을 퍼붓고
내가 진노하여 폭우를 내리고 분노하여 큰 우박덩어리로 무너뜨리리라
선지자라고 하면서도 성무너진 곳에는 올라가 보지도 아니하고
여호와의 날에 전쟁에서 견디게 하려고 성벽을 수축하지도 아니하며
자기 마음대로 자기 심령대로 예언하며 백성들을 유혹하여서
평강이 없으나 평강이 있다라고 하는 사람에게는 폭우와 폭풍과 큰 우박 덩어리를
내려서 망하도록 하겠다고 하십니다
이 세상에는 정말 훌륭한 주의 종과 목사님들이 계십니다
척박한 한국 땅을 복음으로 일으켜 세운 귀한 목사님들을 존경해야 할 것입니다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시면서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일생을 바치며 살아가시는 분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가 하면 거짓 복음을 하나님의 뜻인 것 처럼 가르키는 거짓 선지자들도
우후 죽순처럼 생겨나는 말세의 때를 지나고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가르키지 않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백성들이 담을 쌓으면 평강하다고 회칠을 해 버립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대비하여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올바르게
가르켜서 회개하므로 천국에 들어가도록 하여야 할 것인데
하나님앞에 잘못 살아가고 있는데도 구원을 받았다는 평강의 메시지를 포장하여서
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을 보고 회칠한 무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마 23 : 27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서 포장만 하고 다녀서는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형제를 미워하면서 교회생활을 하는 것은 겉포장만 그럴싸하게 하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편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면서 교회에 열심히 다니면서 봉사한다든지
아내를 내 몸처럼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처럼 행동하는 것이 회칠한
신앙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고 살아가고 있는데도 구원을 받아 천국에 앉아 있다라는
평강의 메시지로 포장을 하는 사람이 거짓 선지자이며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됩니다
교회안에 온갖 미움과 시기 질투 다툼과 경쟁이 난무하고 있는 것을 간과하고
모두가 거룩한 성도라고 포장을 하여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형제를 사랑하고 격려하고 위로하는 일들은 극히 소수이며 자신의 성공과 평안과
축복을 위해서 다른 사람은 아랑곳 없이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도 평안하다 안전하다 구원은 믿음으로 받았으니 걱정없다라고 외치고 있다면
하나님의 진노에서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죄의 문제도 알지 못하고 천국을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며 방황하다가 광야에서
죽어갈 인생에게 웃기는 이야기나 전하고 세상 지식이나 이야기나 전하므로
저들의 마음에 흡족하게 만들어 놓는 것을 평안을 준다고 생각해서는 아니됩니다
거짓 선지자의 특징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묵상하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참고로 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경험한 일들을 메인으로 정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쥐꼬리 만큼만
갖다 붙이고 난 뒤에 평안하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교회안에 젊은 세대들을 찾아 보려고 하면 얼마 없습니다
절은이들이 세상을 사랑하여서 세상에 취해 살아가며 영적으로 죽어 가고 있는데도
교회가 부흥하고 있으니 평안하고 감사하다라는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는 곳이며 성도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교회안에 사랑이 메말라 있는데도 깨닫지 못합니다
잘못하는 일이 있어도 어느 누구하나 책망하고 바로 잡으려고 하는 사람이 보기 드물고
잘하고 있다고 칭찬하고 격려하는 말한마디 하지 않는 곳이 교회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자기 신앙 자기 축복을 받기에 여념이 없이 자신의 유익만 생각하며 살아가도록
가르키는 사람이 거짓 선지자입니다
성도들이 폭풍과 폭우와 우박덩어리에 맞아 죽게 되는 이유는
잘못된 것을 지적해 주지 아니하고 평강하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썩은 꼴을 받아 먹기 때문에 탈이 나게 됩니다
평강이 없다면 평강이 없다라고 주장할 줄 알아야 합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면 지옥에 가게 된다는 것을 가르켜 주는 것이
사랑의 마음입니다
잘못 살아가고 있는데도 천국에 갈 것이라고 아부하고 평안하다고 이야기 한다면
그 사람은 회개할 필요가 없기에 결국 거짓 선지자의 가르킴 때문에 지옥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자기는 천국에 들어갈 줄 알고 심판대 앞에 줄을 서 있는데 예수님께서
너는 지옥으로 가라고 판결을 내려 버립니다 (마25:41)
자식이 잘못하고 있는데도 평안하게 잘한다라고 하는 부모는 없을 것입니다
잘못되어 가고 있다면 고쳐 나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어야 할 것이며
나의 잘못된 모습을 가르켜 주는 선지자에게 감사를 드려야 할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은 사람이라면 성경을 한 번은 읽으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성경을 한번도 읽어 보지 않으면서도 예수를 믿고 천국에 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잘못된 길로 갈 가능성이 너무 많습니다
예수님을 모르고는 갈 수 없는 곳이 천국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만 나온다고 구원을 받아다고 이야기 하면서 평강을 선포하게 되면
결국 함께 폭우와 폭풍과 큰 우박덩어리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란 귀한 교훈을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