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어리석은 자는 이리로 돌이키라 또 지혜 없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와서 내 식물을 먹으며 내 혼합한 포도주를 마시고 어리석음을 버리고 생명을 얻으라 명철의 길을 행하라 하느니라.
거만한 자를 징계하는 자는 도리어 능욕을 받고 악인을 책망하는 자는 도리어 흠을 잡히느니라.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라 그가 너를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 그가 너를 사랑하리라.>(잠언9:4~8)
<도적질한 물이 달고 몰래 먹는 떡이 맛이 있다 하는도다.>(17)
어리석은 자들아 다 이리 오너라. 하고 외치게 하였다.
지혜는 또 지각없는 자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너희는 와서 내가 차려놓은 음식을 먹고 내가 혼합한 포도주를 마셔라.
너희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생명의 길을 찾아 지혜롭게 행하라.
거만한 자를 바로 잡으려다가 오히려 모욕을 당하고 악한 자를 책망하려다가 오히려 약점만 잡힌다.
거만한 사람을 책망하지 말아라.
그가 너를 미워할 것이다.
너는 오히려 지혜 있는지를 책망하라,
그러면 그가 너를 사랑할 것이다.
지혜 있는 자를 가르치라.
그러면 그가 더욱 지혜로워질 것이다.
의로운 사람을 가르치라.
그의 학식이 더할 것이다.
<도적질한 물이 달고 몰래 훔쳐 먹는 빵이 맛이 있다. 하는 구나>(17)
술을 좋아하며 이렇게 술 먹고 사람 비위마치는 것이 출세의 길이라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말합니다.
그런 가치관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그런 가치대로 살아가면 되지만 그것을 잘 못된 길이라고 책망을 하다보면 ‘너나 잘해’라고 합니다.
살아가는 방법이 여러 종류가 있지만 인생에서 정답은 있습니다.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좋은 평판을 받는 것은 잘하는 일이지만 목적이 출세하는데 있다면 결국은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책망을 해야 할 사람이 있고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에게 올바른 조언을 하여 함께 의의 길을 가는 것이 가장 좋은 일입니다.
우리는 삶에서 권태를 느끼기 쉽고 그것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도적질한 물과 훔쳐 먹는 빵에 대한 유혹을 쉽게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끊임없는 말씀을 공급함으로 이러한 유혹에서 벗어나고자 합니다.
나를 끊임없이 유혹하는 것은 일상의 단조로움이며 이것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여러 가지 취미활동을 해나갑니다.
순간의 유혹에 공들였던 탑을 허무는 일을 범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지혜 있는 자에게 교훈을 더하라 그가 더욱 지혜로워질 것이요 의로운 사람을 가르치라 그의 학식이 더하리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나 지혜로 말미암아 네 날이 많아질 것이요 네 생명의 해가 더하리라.>(9~11)
지혜 있는 자를 가르치라.
그러면 그가 더욱 지혜로워질 것이다.
의로운 사람을 가르치라 그의 학식이 더하여질 것이요.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첫걸음이요.
거룩하신 분을 아는 것이 깨달음이다.
나 지혜를 통해서 네 날이 많아질 것이며 네 생명의 해가 더할 것이다.
주님을 아는 것이 지혜의 첫걸음이며 거룩하신 주님을 아는 깨달음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을 통하여 주님을 알고 우주만상의 이치를 깨달으며 이 곳에 모든 지혜가 숨겨져 있음을 알았으니 어찌 기뻐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