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면서 음식을 먹고 근심하면서 물을 마시며 -겔12장18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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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11.17
겔 12 : 17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겔 12 : 18
인자야 너는 떨면서 네 식물을 먹고 놀라고 근심하면서 네 물을 마시며
겔 12 : 19
이 땅 백성에게 말하되 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 거민과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이르시기를
그들이 근심하면서
그 식물을 먹으며 놀라면서 그 물을 마실 것은 이 땅 모든 거민의 강포를 인하여
땅에 가득한 것이 황무하게 됨이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음식을 먹을 때 떨면서 먹고 물을 마실 때 근심하면서 마시는 것은
모든 거민들의 강포로 인하여 땅이 황무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먹는 음식을 더 먹을 수 있을까 ? 이것을 먹고 나면 먹을 것이 없어서 죽을 것이며
이 물을 마시고 나면 이제 마실 물이 없기 때문에 두려워 하고 근심이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살을 하는 것은 내일 일이 두렵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내일 먹을 것이 없어서 두려움이 임하는 것처럼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고 살아가기 때문에 두려움과 근심이 임하게 됩니다
인생에 두려움이 임하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잘못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 하지 않는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기 때문이라고 고백을 합니다 (시23편)
평안하게 에덴동산에서 살 때는 즐거움으로 먹고 기쁨 가운데 마시며 살던 인생이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죄를 짓고 난 뒤의 아담의 삶은 가시와 엉겅퀴와 같은
삶을 살게 됩니다
먹고 살아가는 것이 근심과 염려로 다가왔으며 이마에 땀을 흘리는 수고가 없으면
먹고 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먹고 살아가는 일에 걱정과 염려와 근심이 다가오는 이유는 사람들의 포악으로 인하였으며
잘못된 속담을 믿고 허탄한 묵시와 아첨하는 복술을 의지하며 살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24절)
죄악으로 인하여 옥토가 황무지로 변하게 되며 죄로 인하여 살림이 황폐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나의 마음에 기쁨과 은혜가 사라지게 되는 것은 하나님과 멀어졌다는 증거입니다
세상적인 생각이 가득차게 되면 근심과 걱정가운데 음식을 먹고 물을 마시게 됩니다
먹을 것 입을 것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살아가게 되면
걱정과 염려는 사라지게 됩니다
마 6 :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음에 욕심이 가득하게 되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보다는 세상적으로 듣기 좋은
허탄한 묵시나 그럴싸한 이야기들이 더 듣기가 좋아집니다
그리스도인은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죄에 대해서 싸우기를 피흘리기까지 하면서도
말씀에 순종하고 지켜 나가는 삶입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아라고 하였기에 염려를 버리고 살기 위해서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
분노하지 말라고 하였기에 분노가 다가오더라도 죄를 짓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어떠한 일이 다가오더라도 불평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범사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나의 이름이 하늘나라 생명책에
기록 되어져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감사하며 살아가기룰 다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