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부귀가 내게 있고 장구한 재물과 의도 그러하니라.
내 열매는 금이나 정금보다 나으며 내 소득은 천은보다 나으니라.
나는 의로운 길로 행하며 공평한 길 가운데로 다니나니 이는 나를 사랑하는 자로 재물을 얻어서 그 곳간에 채우게 하려함이니라.>(잠언8:17~21)
나를 사랑하는 자가 나의 사랑을 받을 것이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다.
내게는 부귀도 있고 번영과 성공도 있다
내게 주는 것은 순금이나 순은보다 낫다,
나는 의로운 길을 걸으며 공정한 길을 따르고 나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재물을 주어 그들의 창고가 넘치게 할 것이다.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 주님의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을 간절히 찾으면 만날 것이라고 합니다.
신앙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습관적으로 하기가 쉬운데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아야만 주님을 사랑하게 되어있습니다.
주님 안에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우리가 모르거나 주님의 말씀을 귀기울여 듣지 않으니까 세상에서 하는 방법이 잘 될 것같다는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주님에게 길과 생명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오직 주님 밖에는 우리가 기대아 살 것이라고는 없습니다.
인생에서 성공을 원하거나 옳바른 삶을 살아가려면 주님밖에는 없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조금 어리석고 더디게 갈지라도 주님을 따라가다 보면 인생에서 성공한 참된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들들아 이제 내게 들으라 내 도를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훈계를 들어서 지혜를 얻으라 그것을 버리지 말라.
누구든지 내게 들으며 날마다 내 문 곁에서 기다리며 문설주 옆에서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대저 나를 얻는 자는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얻을 것임이니라.>(32~35)
청년들아, 이제 내 말을 들어라.
나의 가르침을 쫓는 자들이 복이 있다.
나의 교훈을 듣고 지혜를 얻으라.
그것을 버리지 말아라.
누구든지 내 말을 듣고 날마다 문 앞에서 나를 찾으며 문 밖에서 나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잇다.
이것은 나를 얻는자가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을 좇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모든 것 보다더 주님의 말씀을 우선시 해야 하는 것입니다.
대수가 고3학생인데 교회선생님이 저보고 왜 가끔씩 교회에 빠지냐고 묻곤합니다.
대수에게 주일은 예배보고 공부를 하라고 말을 하지만 잘 지켜지지 못하고 어른 예배를 참여하는 것을 종종 보았습니다.
고등부 예배가 재미없다고 어른 예배를 드리는 것 같은데 잘 설득하여 말씀과 기도에 충실하도록 인도를 하겠습니다.
대수가 정말로 말씀과 기도에 사로잡힌 자 되기를 기도합니다.
누구든지 말씀을 날마다 문 밖에서 차고 기다리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합니다.
주님에게 집중하면 생명을 얻게 되고 은총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가 말씀과 기도에 충실하여 인생에서 승리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