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명령을 네게 간직하라.
내 명령을 지켜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판에 새기라.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잠언7:1~5)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교훈을 잘 간직하여라.
내 명령을 지키라.
그러면 네가 살 것이다.
나의 가르침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고 이것을 항상 간직하고 네 마음에 새기라.
너는 지혜를 네 누이처럼 생각하고 가까운 친구처럼 여기라.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지혜롭게 행동하는 것처럼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잠언기자도 명령을 지키되 눈동자처럼 지키고 마음속에 간직하여 지키라고 합니다.
지혜를 누이처럼 가까운 친구처럼 멀리하지 말고 가깝게 지내라고 합니다.
어제는 안성에 있는 000목사님, 향남에 있는 000목사님이 시무하시는 교회에 다녀왔습니다.
약 20년 전에 부부성경공부로 함께 하였던 분들의 목회현장을 가보고 서로 격려하며 기도제목들도 나누었습니다.
안성에 있는 000목사님이 한국교회가 말씀에서 떠나고 있음을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진장으로 복음이 회복되는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가 불일 듯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은 잠언을 통하여 눈동자처럼 지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일어나면 눈동자의 움직임에 따라 모든 것이 따라서 움직입니다.
그것처럼 우리는 말씀을 #51927;아 가면 다른 문제들은 없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자신의 지식, 경험들로 인하여 복음을 가리고 있지나 않은지 자신을 돌아봅니다.
이성에 대한 유혹이 늘 주변에 있습니다.
그것을 멀리하는 것은 그러한 생각으로부터 떠나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말씀을 누이처럼 . 친구처럼 가까이에 두고 그것을 간직하고자 합니다.
그리하다 보면 어떤 유혹이라도 이길 힘과 지혜를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들들아 나를 듣고 내 입의 말에 주의하라.
네 마음이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며 그 길에 미혹치 말찌어다.
대저 그가 많은 사람을 상하여 엎드러지게 하였나니 그에게 죽은 자가 허다하니라.
길이라 사망의 방으로 내려가느니라.>(24~27)
내 아들들아 내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고 주의 깊게 들어라.
너희는 그런 여자에게 마음을 쏟지 말고 그 길에 미혹되지 말아라.
많은 사람들이 그녀에게 희생되었고 그녀에게 죽은 자도 수없이 많다.
너희가 그런 여자의 집을 찾아다니는 것은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는 것이나 다름없다.
말씀을 주의 깊게 듣고 음녀의 길에 미혹되지 말라고 합니다.
순간적으로 달콤하여 음녀의 길을 가다가는 엎드러진 자들이 많이 있음을 봅니다.
그 길이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는 것이 불을 보는 듯 뻔한데 조금 즐겁다고, 단조로움을 피한다고 어떻게 타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