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어린 호소
작성자명 [이옥중]
댓글 0
날짜 2006.11.09
갈4:12-20
오늘 말씀은 바울과 갈라디아 성도들 사이의
애정과 사랑을 많이 느낍니다.
갈라디아 성도들이 바울에게
눈이라도 빼어 줄 정도였었고
바울은 갈라디아 성도들과 같이 되며
아비와 같고 어미와도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한 무리 열심인 유대교도들
이들도 열심을 내었지만
열심을 낸 것은 성도들을 이간시키고
성도들이 그들 자신을 따르도록 열심을 내었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그리스도가 갈라디아 성도들 안에
자라서 형상을 이루는 목적으로
애정과 사랑의 방식으로 호소합니다.
사랑과 애정을 호소하지만
바울 자신에게로 이끄는 것이 없고
천연적인 사람의 어떠한 애정이
섞이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순수한지요....
바울의 이런 순수함이 본이 됩니다.
유대교도들과는 전혀 다른
순수한 사랑의 본을 감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