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하고 악한 자는 그 행동에 궤휼한 입을 벌리며 눈짓을 하며 발로 뜻을 보이며 손가락질로 알게 하며 그 마음에 패역을 품으며 항상 악을 꾀하여 다툼을 일으키는 자라.
그러므로 그 재앙이 갑자기 임한즉 도움을 얻지 못하고 당장에 패망하리라.>(잠언6:12~15)
불량하고 악한 자는 거짓말만하고 돌아다니며 남을 속이려고 눈짓, 손짓, 발짓을 하고 그 마음은 비뚤어지고 잘못되어 항상 악한 음모를 꾸미고 어디를 가나 말썽을 일으킨다.
그래서 이런 자는 재난이 갑자기 밀어닥치면 피하지 못하고 망할 것이다.
우리도 말씀에 집중하지 않고 자신을 제멋대로 놓아두면 말썽을 일으킵니다.
악한 일만 꾀하는 자들이 다른 사람이 아니고 내가 될 수도 있음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재앙이 임하기 전에 우리의 삶을 돌아보지 않으면 악하게 될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 밭은 잘 가꾸지 않으면 잡초로 무성하게 자라나게 됩니다.
그 마음 밭을 말씀을 통하여 잘 가꾸어 나가렵니다.
그것이 섬기는 리더십이든지 통솔하는 리더십이든지 배우며 살겠습니다.
내가 가진 것 중에 오묘한 것이 마음인데 그 마음을 좋은 생각으로 채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 칠 가지니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16~23)
여호와께서 미워하고 싫어하는 것이 일곱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교만한 눈과, 거짓말하는 혀와, 죄 없는 자를 죽이는 손과, 악한 계획을 세우려는 마음과, 악을 행하려고 빨리 달려가는 발과, 거짓말을 토하는 거짓 증인과,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이다.
내 아들아, 네 아버지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머니의 가르침을 저버리지 말고 그 말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고 깊이 간직하라.
그것은 네가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밤에는 너를 보호하고 낮에는 너에게 조언을 해 줄 것이다.
네 부모의 명령은 등불이며 그 가르침은 빛이요 그 책망은 생명의 길이다.
주님께서 인간에게 미워하는 것이 일곱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라고 합니다.
이중에서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을 버리고자 합니다.
마음을 다스리지 않으면 인간의 본성은 사악하여서 자꾸만 악을 꾀하게 됩니다.
모든 것을 다 지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나는 그중에서도 마음을 다스리는 일에 역점을 두고 계발시켜나가겠습니다.
이러한 유혹들을 떨쳐내는 방법이 네 가까이에 말씀을 두고 네 목에 매여서 까지 가까이 하라고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할례를 행한 것도 가장 귀중하다고 생각되는 생식기에 할례를 행함으로 말씀을 기억하게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실 것이며 밤, 낮으로 너에게 조언을 해 줄 것이다.
네 부모가 하는 명령인 말씀을 지킴으로 그 말씀이 밝은 빛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말씀에 의한 인도를 받는 삶을 살도록 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