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길을 그에게서 멀리하라 그 집 문에도 가까이 가지 말라.
두렵건대 네 존영이 남에게 잃어버리게 되며 네 수한이 잔포자에게 빼앗기게 될까 하노라.
두렵건대 타인이 네 재물로 충족하게 되며 네 수고한 것이 외인의 집에 있게 될까 하노라.
두렵건대 마지막에 이르러 네 몸, 네 육체가 쇠패할 때에 네가 한탄하여 말하기를 내가 어찌하여 훈계를 싫어하며 내 마음이 꾸지람을 가벼이 여기고 내 선생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나를 가르치는 이에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던고 많은 무리들이 모인 중에서 모든 악에 거의 빠지게 되었었노라 하게 될까 하노라.>(잠언5:8~14)
그런 여자를 멀리하고 그녀의 집 문에도 가까이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한때 네가 누리던 영예를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게 되고 너는 난폭한 자들의 손에 죽임을 당할 것이며 낮선 사람들이 네 재물로 배를 채우고 네 수고한 것이 다른 사람의 집으로 갈 것이다.
그럴 경우 결국 네 육체는 병들어 못쓰게 되고 너는 이렇게 탄식하게 될 것이다.
내가 왜 훈계를 싫어하며 어째서 내 마음이 꾸지람을 가볍게 여기는가?
내가 왜 스승의 말을 듣지 않았고 나를 가르치는 사람에게 기를 기울이지 않았더니 이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수치를 당하게 되었구나.
이성에 대하여 멀리하라고 합니다.
만약 가까이하면 명예도 빼앗기고 심지어 목숨을 잃어버리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낮선 사람들이 네 재물로 배를 채우고 네 수고한 것이 다른 사람의 집을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결국 육체적으로는 병들어 못쓰게 되고 왜 나는 마음이 꾸지람을 하는 것을 가법게 여겼는가? 라고 말할 것이다.
가르침을 소홀히 하여 수치를 당하게 되는구나 라고 한탄하게 될 것입니다.
몇 년 전에 이성에 대한 잘못된 접근으로 매스컴에서 망신을 당한 것을 기억합니다.
이는 어느 누구도 예외는 아닌 것 같습니다.
나도 가끔 이러한 유혹이 옵니다.
유혹에서 돌아서는 것은 작은 것이 유혹할 때에 그것을 멀리하는데 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말썽이 일어날 것은 아예 애초부터 그 근거를 끊으라고 말씀하십니다.
<너는 네 우물에서 물을 마시며 네 샘에서 흐르는 물을 마시라.
어찌하여 네 샘물을 집 밖으로 넘치게 하겠으며 네 도랑물을 거리로 흘러가게 하겠느냐?
그 물로 네게만 있게 하고 타인으로 더불어 그것을 나누지 말라.
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네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내 아들아 어찌하여 음녀를 연모하겠으며 어찌하여 이방 계집의 가슴을 안겠느냐?
대저 사람의 길은 여호와의 눈앞에 있나니 그가 그 모든 길을 평탄케 하시느니라.>(15~21)
너는 네 아내에게 성실하고 그녀만 사랑하여라.
네가 다른 여인에게 정을 주어 자식을 낳게 할 이유가 무엇이냐?
나는 네 자녀들의 행복을 다른 사람과 나누지 못하게 하라.
네가 젊어서 얻은 아내를 행복하게 하고 그녀와 함께 즐거워하라.
너는 암사슴처럼 그녀를 사랑스럽고 아름답게 여겨 그 품을 항상 만족하게 여기며 그녀의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내 아들아 네가 무엇 때문에 음란한 여자에게 정을 주어야 하며 남의 아내 가슴을 안아야 하겠느냐?
여호와께서는 사람이 하는 일을 다 지켜보시므로 네가 무엇을 하든지 알고 계신다.
네 우물에서 나온 물을 마시라고 합니다.
어찌하여 네 집밖으로 도랑물을 흘러가게 하겠느냐고 말합니다.
네 아내로 즐거워하고 그것으로 만족하라고 합니다.
그것이 나의 복임을 깨닫고 내 아내와 더불어 즐겁게 생활을 하렵니다.
주님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을 다 알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지킬 것들을 지키라고 합니다.
나의 일거투일투족을 주님은 알고 계시므로 내가 행동하는데 조심하고자 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