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다 양 같아서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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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1.08
어제 집에 가서 개역한글성경에 나오는 여호와라는 말을 인터넷에서 다시 확인을 하였더니 6,823번 나오며 하나님은 2,550번이 나왔습니다.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베드로전서1:16)
우리들도 하나님처럼 거룩하게 될 수 있습니다.
내가 한 말이 아니고 성경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거룩하다는 말은 구별되었다는 말로 하나님은 모든 신중에 구별된 신이며 왕 중의 왕이십니다.
주님을 믿는 우리들은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과는 달라야합니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50:15)시
하나님은 구원자, 돕는 분, 위대하시며 모든 것을 아시며 어떤 것도 행할 수 있는 분이십니다.
<내가 하늘에 올라갈찌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찌라도 거기 계시니이다.>(시139:8)
하나님은 어디에도 계십니다.(편재성)
하나님을 의지하는 이들에게 큰 힘과 위로를 주십니다.
내가 죄를 범하는 것도 모든 것을 다 보고 계십니다.
남편, 아내, 성도, 목사 들을 속일 수는 있지만 하나님은 속일 수 없습니다.
지렁이, 안개, 메뚜기, 베틀의 북(왔다 갔다 함.) 으로 인생을 비유합니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80:10)
인생은 고난과 고통의 연속입니다.
우리의 인생을 80이라고 여기고 각자가 남은 인생을 계수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80대 노인에게 물어보면 얼마 전에 자신도 홍안이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다 양입니다.
양이 순진하고 깨끗한 것 같지만 양보다 더 더러운 짐승은 없습니다.
한국사람에게 질이 나쁜 사람은 ‘개’에 비유합니다.
잘 먹으면 ‘돼지’에 비유합니다.
중동지역에는 개망나니 같은 자는 양같은 놈이 제일 나쁜 욕입니다.
양은 생각이 모자라고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자기 고집이 강합니다.
시력이 나빠 2~3M앞도 잘 못 봅니다.
곰처럼 힘센 발톱도 없고 사자처럼 달리지도 못합니다.
청개구리와 카멜레온처럼 변화지도 못하고 자구책도 구하지 못합니다.
오직 주인의 인도와 보호하심이 필요합니다.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시14:1)
이렇게 때문에 자기가 강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으며 충돌하기 때문에 엎드리는 것이 상책입니다.
사람이 강하다고 하지만 주먹에 벌레 하나만 들어가도 죽습니다.
역도산은 칼 하나가 들어와서 나갔더니 죽었습니다.
더러운 모습 그대로 있기 때문에 주님이 필요합니다.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주님의 도우심은 필요합니다.
어거스틴은 ‘하나님의 품 안에 안길 때까지 영혼의 안식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자동차 사면 기사를 부리고 싶고 비행기를 가지고 싶은 것이 인간입니다.
♬ 주 없이 살 수 없네 죄인의 구주여 그 귀한 보배 피로 날 구속하시니 구주의 사랑으로 흘리신 보혈이 내 소망 나의 위로 내 영광됩니다.
주 없이 살 수 없네 나 혼자 못 서리 힘 없고 부족하며 지혜도 없으니 내 주는 나의 생명 또 나의 힘이라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를 얻으리.
주 없이 살 수 없네 내 주는 아신다 내 영의 깊은 간구 마음의 소원을 주 밖에 나의 맘을 뉘 알아 주리요 내 맘을 위로 하사 평온케 하시네.
주 없이 살수 없네 세월이 흐르고 이 깊은 고독 속에 내 생명 끝나도 사나운 풍랑 일 때 날 지켜 주시고 내 곁에 계신 주님 늘 힘이 되시네. 아멘 ♬
어리석은 자들은 자기 경험, 논리, 계산으로 살아갑니다.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시34:8)
우리가 아무리 머리를 쓰고 노력을 할지라도 우리들에게는 주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너로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 판에 새기라.>(잠3:1~3)
입술로 고백하지만 삶을 그렇게 살지 못하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다윗은 유언으로 솔로몬에게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라고 하였습니다.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비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길찌어다 여호와께서는 뭇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사상을 아시나니 네가 저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버리면 저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역대상28:9)
사람은 앞뒤가 바뀌어 갈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죽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호세아6:3)
<이 율법 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여호수아1:8)
나의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자 합니다.
주님! 나의 일생에 내가 양임을 잊지 않고 고백하면서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정말로 나는 그렇게 고백하며 오늘을 살고 있는가?